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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8062대안반영폐기개정안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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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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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3941상임위 심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정신의료기관 퇴원자의 치료 중단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장관이 정기적으로 치료 여부를 확인하고 치료를 받게 하는 법안을 제안함.

박충권의원 등 12인2024-09-11
2105006상임위 심의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질환자에 의한 사건 발생 시 가장 먼저 현장에 출동하여 대응하는 1차 수사기관은 경찰임 - 경찰이 정신질환자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어 효과적인 대응이 어려운 실정임 - 관련 규정을 개정하여 경찰관이 보다 신속하게 정신질환자의 자타의 위험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정춘숙의원 등 10인2020-11-05
2023493임기만료폐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질환자가 퇴원등을 할 때에 정신의료기관등의 장이 그 퇴원 사실을 통보하는 주체에 관할 경찰서장을 추가함 - 수사기관인 경찰에서 관할 구역 내 정신질환자에 대한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김한정의원 등 10인2019-10-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9594원안가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에 대하여는 본인이나 보호의무자의 동의 없이도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요양시설 등의 퇴원 사실을 정신건강복지센터나 관할 보건소로 의무 통보하도록 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장도 외래치료 명령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외래치료 명령 청구 시 보호의무자의 동의 절차를 삭제하여 청구를 용이하게 하고,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가 치료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진단하는 경우에 외래치료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함 - 정신질환자 또는 보호의무자와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자발적인 연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정신건강증진시설의 장이 퇴원하는 정신질환자 또는 보호의무자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기능?역할 및 이용절차를 안내하고 관련 서류를 비치하도록 하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정신건강상담용 긴급전화를 설치?운영하도록 함 - 현행법상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자격증을 대여하는 경우 제재처분의 근거가 없으므로 대여?알선 및 이용을 금지하고 이를 어긴 경우 처벌하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하려는 것임

보건복지위원장2019-04-04
2016176대안반영폐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질환자에 대한 퇴원 후 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 현행법상 환자 동의가 없는 경우 퇴원 사실의 통보가 불가능하여 미동의 환자에 대한 퇴원 후 관리 누락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음 - 이에 본인이나 보호의무자의 동의 없이도 퇴원 사실을 관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장 또는 보건소의 장에게 통보할 수 있도록 함 - 위험군 정신질환자에 대한 관리 소홀로 발생되는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것임

곽상도의원 등 10인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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