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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8044대안반영폐기개정안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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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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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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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18890대안반영폐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질환자의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음 - 정신질환자의 퇴원 이후 지속적인 치료 및 관리 체계 구축이 미흡하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음 - 외래치료 명령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무단으로 퇴원한 정신질환자에 대한 탐색 요청을 의무화하는 한편, 의료급여 수급자 등에 대한 치료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여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를 방지하고 관리 소홀로 발생하는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여 불특정 다수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하려는 것임

이찬열의원 등 10인2019-02-28
2018323임기만료폐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 충분한 의견수렴이 없이 개정되어 많은 논란을 야기함 - 법 시행에 따른 인적 물적 자원수요를 충분히 예측하지 못하여 환자인권의 신장을 목표로 한 2인 진단도 표류하고 있음 -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의 결정에 따른 퇴원 이후 발생한 사건 사고들이 속속 수집되고 있음 -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은 점점 악화일로를 걷게 되었음 - 정신질환자 강제입원에 대한 법원의 사법심사절차를 도입하여 적법절차의 요청을 가장 완벽하게 만족시키고 독립성을 보장하여 정신질환자의 권익보호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법률을 개정하려는 것임 - 중증정신질환자로 국한된 현행법의 정신질환자 개념을 경증 정신질환자도 포함할 수 있게 보다 넓은 의미로 변경함 - 알코올 등 정신작용물질에 의존하는 사람도 법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함 - 보호의무자 제도 및 의무를 폐지함 - 비공식입원은 다양한 정신질환에 대한 치료권을 강화하는 조치로 사회적 낙인와 차별로 인해 정신건강의학과 입원을 꺼리는 사람들이 좀 더 원활하게 입원할 수 있도록 함 - 정신건강복지법 개정안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음 - 응급이송과 응급입원을 구분함 - 응급이송은 자·타해위험이 있을 때 누구든지 경찰관 또는 119구급대원에게 요청할 수 있게 함 - 기초정신건강심의위원회의 기능을 퇴원 등 처우개선의 심사 청구로 축소함 - 보호의무자 제도를 폐지함에 따라 환자 또는 그 배우자, 4촌 이내의 친족, 동거인 또는 「민법」에 따라 정신질환자의 신상에 관하여 권한 있는 성년후견인·한정후견인·임의후견인 또는 환자가 지정한 제3자가 관할 특별자치시장·특별자치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입원을 하고 있는 사람의 퇴원 또는 처우개선에 대한 심사를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자타해위험이나 치료의 필요성을 충족하기 위해 제47조의 심사기구가 비자의입원 대신 외래치료명령을 시도할 수 있도록 함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외래치료명령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부담할 수 있도록 함 - 정신질환자에 대한 차별행위에 대해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함 - 보호의무자 제도를 폐지함에 따라 본인의 동의능력이 없는 환자의 특수치료는 친권자 또는 그 치료에 관하여 권한이 있는 후견인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동의를 받도록 함

윤일규의원 등 14인2019-01-2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9594원안가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자·타해 위험이 있는 정신질환자에 대하여는 본인이나 보호의무자의 동의 없이도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요양시설 등의 퇴원 사실을 정신건강복지센터나 관할 보건소로 의무 통보하도록 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장도 외래치료 명령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함 - 외래치료 명령 청구 시 보호의무자의 동의 절차를 삭제하여 청구를 용이하게 하고,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가 치료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고 진단하는 경우에 외래치료 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함 - 정신질환자 또는 보호의무자와 정신건강복지센터와의 자발적인 연계를 강화하기 위하여 정신건강증진시설의 장이 퇴원하는 정신질환자 또는 보호의무자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의 기능?역할 및 이용절차를 안내하고 관련 서류를 비치하도록 하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정신건강상담용 긴급전화를 설치?운영하도록 함 - 현행법상 정신건강전문요원의 자격증을 대여하는 경우 제재처분의 근거가 없으므로 대여?알선 및 이용을 금지하고 이를 어긴 경우 처벌하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하려는 것임

보건복지위원장2019-04-04
2018890대안반영폐기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정신질환자의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음 - 정신질환자의 퇴원 이후 지속적인 치료 및 관리 체계 구축이 미흡하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음 - 외래치료 명령 제도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무단으로 퇴원한 정신질환자에 대한 탐색 요청을 의무화하는 한편, 의료급여 수급자 등에 대한 치료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여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를 방지하고 관리 소홀로 발생하는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여 불특정 다수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다 적극적으로 보호하려는 것임

이찬열의원 등 10인201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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