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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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중국 은행 , 금융투자업 국고채 딜링 인가 신청…외국인 WGBI 수요 대응
그동안 중국 은행 서울지점은 은행법 에 기반해 채권 매매는 가능했다. 다만 예금 조달에 맞춘 채권 운용이나... 금융 당국에 따르면 은행 은 국고채에 한해 금융투자업 인가를 신청할 경우 겸영 형태로 금융투자업 매매...
토스, 핀테크 첫 금융 복합기업집단 지정…그룹 통합감독 받는다
금융 복합기업집단에 이름을 올린 것은 토스가 처음이다. 토스뱅크와 토스증권은 기존처럼 각각 은행법 과... 토스뱅크를 중심으로 한 여수신업 자산이 33조원, 토스증권 등 금융투자업 자산이 7조2000억원을 기록하며...
[판세] 교육세 과세표준에 산입되지 않는 수수료는?
② 은행법 제3조의 규정에 의한 금융 기관이 신용카드업을 겸영 하기 위해서는 여신전문 금융 업법에 의한 별도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점 등에 비추어 보면, 원고들은 은행 업을 영위하는 은행 으로서의 지위와 별도로...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 은행이 부실화될 경우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일반 국민에게 미치는 피해가 크므로 은행의 경영에 대한 관리감독을 엄격히 할 필요가 있음 - 은행의 주주가 은행에 사실상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자인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은행 및 주주에게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은행이 비업무용 자산을 보유하게 된 경우 이를 금융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며, 은행의 약관을 변경하는 경우 준수하여야 할 사항을 정함 - 외국은행의 국내지점이 국내에 보유하여야 하는 자산이 일정액에 미달하는 경우 이에 대한 보전의무를 부과하도록 하려는 것임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의 차이니즈 월 규제를 개선함 - 업무위탁과 관련된 금융투자업자의 자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금융투자업자가 제삼자에게 위탁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확대하고 위탁자의 동의를 전제로 재위탁을 원칙적으로 허용함 - 겸영?부수업무에 대한 사전신고 의무로 인해 신속한 업무추진이 곤란하고, 신규 부수업무에 대한 사전신고의 경우 사실상 인가제와 유사하게 운영되어 업무의 적시 수행에 장애요인으로 작용하는 측면이 있음 - 사후보고 원칙으로 전환하되 사후감독을 강화하여 투자자 보호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하고자 함 - 금융투자업자가 제삼자에게 위탁할 수 있는 업무의 범위를 확대하고, 위탁자의 동의를 전제로 재위탁을 원칙적으로 허용함 - 정보교류 차단의 대상이 되는 정보를 정당한 사유 없이 본인이 이용하거나 제삼자에게 이용하게 하는 행위를 금지함 - 금융투자업자 및 그 임직원이 정보교류 차단의 대상이 되는 정보를 정당한 사유 없이 이용하거나 제삼자에게 이용하게 한 경우, 그 금융투자업자, 임직원 및 해당 정보를 제공받아 이용한 자에 대하여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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