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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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군민 체감도 높이는 촘촘한 복지 울타리 만든다
집 수리 , 전기·보일러 점검 등을 즉각 지원해 군민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 부안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가동‧맞춤형 생활 보장 부안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부안형...

부안군, 군민 복지욕구 반영 맞춤형 복지정책 설계 본격화
집 수리 , 전기·보일러 점검 등을 즉각 지원해 군민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 부안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가동‧맞춤형 생활 보장 부안군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부안형...
부안군, 1400억 투입 '군민 체감형 맞춤복지' 속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전북도 주민 욕구조사를 토대로 노인·장애인·다문화가족 등 분야별...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부안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장례지도사의 결격사유를 장례관련 범죄로 한정하고 자격 취소 후 1년 미경과 시 자격 재취득을 제한함 - 보존묘지심사위원회를 폐지하고 필요 시 그 기능을 관계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함 - 행정조사의 실시요건을 구체화하여 대상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 법에 따른 신고사항 중 수리가 필요한 신고사항을 명확히 규정하여 관련 민원의 투명한 처리를 유도함 - 일반 무연고 사망자의 유류금품을 장례비용으로 충당할 수 있도록 하여 복지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시신에 대한 약품처리 금지의 법적 근거를 마련함 - 현행 신고 규정을 수리 필요 여부에 따라 명확히 구분하고, 보건복지부령에 따라 시신에 대한 약품처리를 금지할 수 있도록 근거조항을 마련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정비함 - 일반 무연고사망자의 유류예금을 장례비용으로 충당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 - 장례지도사 결격사유를 정비하고 보존묘지심사위원회를 폐지하고 자문절차를 통한 보존묘지심사제 도입 및 지역특색에 맞는 보존묘지 지정요건을 정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근거를 마련함 - 행정조사의 포괄적 실시 요건을 구체화하여 예측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상자의 권익을 보호함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신고사항이 수리를 요하는 신고인지 수리를 요하지 않는 신고인지를 법령에서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관련 민원의 투명하고 신속한 처리 및 일선 행정기관의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헌법 합치성 제고를 위해 장례지도사 결격사유를 구체화함 - 무연고사망자의 유류금품 등을 장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보존묘지심사위원회를 폐지하고 보존묘지 지정 등 필수 기능을 중심으로 필요시에 자문기구를 활용하도록 하여 정부조직 운영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자 함
6·25 전사자유해의 발굴 등에 관한 법률안
- 6ᆞ25전쟁 중 전사하였으나 수습되지 못한 전사자유해를 원활하게 조사ᆞ발굴하고 국립묘지에 안장하기 위하여 전사자유해의 조사ᆞ발굴 등에 필요한 법적 장치 및 절차와 보상 등에 관한 내용을 정하려는 것임 - 전사자유해의 조사·발굴 및 안장에 따른 손실을 보상하도록 함 - 전사자유해를 원활하게 조사·발굴하기 위하여 국방부에 유해발굴감식단을 설치함 - 국방부장관은 전사자유해의 조사ᆞ발굴에 필요한 범위에서 타인의 토지에 출입하거나 타인의 토지를 일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함 - 전사자유해가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토지가 매장문화재가 포장(包藏)되어 있는 토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문화재청장과의 협의를 거쳐 조사ᆞ발굴할 수 있도록 함 - 무연분묘의 경우에는 이 법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전사자유해를 조사ᆞ발굴 및 안장하도록 함 - 국방부장관은 전사자 유해의 신원과 유가족 확인을 위하여 필요한 경우 전사자유해와 유가족에 대하여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법률에 따라 유전자검사를 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신고사항이 수리를 요하는 신고인지 수리를 요하지 않는 신고인지를 법령에서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관련 민원의 투명하고 신속한 처리 및 일선 행정기관의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헌법 합치성 제고를 위해 장례지도사 결격사유를 구체화함 - 무연고사망자의 유류금품 등을 장례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 - 보존묘지심사위원회를 폐지하고 보존묘지 지정 등 필수 기능을 중심으로 필요시에 자문기구를 활용하도록 하여 정부조직 운영의 비효율성을 제거하고자 함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장례지도사의 결격사유를 장례관련 범죄로 한정하고 자격 취소 후 1년 미경과 시 자격 재취득을 제한함 - 보존묘지심사위원회를 폐지하고 필요 시 그 기능을 관계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의 절차로 대체할 수 있도록 함 - 행정조사의 실시요건을 구체화하여 대상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이 법에 따른 신고사항 중 수리가 필요한 신고사항을 명확히 규정하여 관련 민원의 투명한 처리를 유도함 - 일반 무연고 사망자의 유류금품을 장례비용으로 충당할 수 있도록 하여 복지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강화하고 시신에 대한 약품처리 금지의 법적 근거를 마련함 - 현행 신고 규정을 수리 필요 여부에 따라 명확히 구분하고, 보건복지부령에 따라 시신에 대한 약품처리를 금지할 수 있도록 근거조항을 마련하고 이를 위반할 경우 처벌할 수 있도록 규정을 정비함 - 일반 무연고사망자의 유류예금을 장례비용으로 충당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 - 장례지도사 결격사유를 정비하고 보존묘지심사위원회를 폐지하고 자문절차를 통한 보존묘지심사제 도입 및 지역특색에 맞는 보존묘지 지정요건을 정할 수 있도록 조례 제정 근거를 마련함 - 행정조사의 포괄적 실시 요건을 구체화하여 예측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대상자의 권익을 보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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