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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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친족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 , 손해배상청구권 소멸시효 없앤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부산 해운대을) 의원은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아동·청소년 과 친족관계인...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 與주도 채택…국힘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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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與주도 채택…국힘 반발해 퇴장
현행법은 19세 미만 피해자 등을 조사하는 과정에 영상녹화를 하는 경우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이 피해자에게...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이날 전체회의에 상정, 통과됐다. 김남희 의원은 "증거능력 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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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성범죄의 재발방지를 위하여 아동?청소년대상 성폭력범죄를 저지른 자 등의 신상정보를 등록하고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공개하도록 하면서 공개정보의 악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개정보를 확인한 자가 공개정보를 수정?삭제하거나 출판물, 방송 또는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공개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음 - 공개정보의 악용금지 조항에 따르면 공개정보를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개인 간에 공유하거나 단체 대화방 등에서 공유하는 경우에도 정보통신망을 통한 공개에 해당하여 처벌될 수 있음 - 이로 인해 성범죄가 있어도 신상정보를 이웃에게조차 알려주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 이는 신상정보 공개제도의 취지를 퇴색시키는 과도한 제한인 것으로 보임 - 이에 성범죄자에 관한 공개정보를 공개기간 내에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개인 간에 공유하거나 외부에 공개되지 아니한 단체 대화방 등에서 공유하는 경우는 공개정보를 활용한 금지행위의 대상에서 제외하려는 것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신고의무 대상자에 체육단체의 장과 그 종사자를 포함시켜 성범죄를 은폐하지 못하도록 하고, 신고의무자에 대한 가중처벌을 통해 체육 선수를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함 -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기간과 관련하여 등록기간의 미산입 기준에 관한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 개정됨에 따라 관련 규정을 개정함 - 성범죄자 취업제한 대상에 국제학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및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추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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