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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7456임기만료폐기개정안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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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부는 이 같은 대응책을 집약한 '제6차 산업기술 보호 종합계획'을 조속히 확정해 발표하고 이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정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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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으로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에 따라 국가가 지정·관리하는 제도다. 엔도로보틱스의 로보페라 시스템 기술 은 국가핵심 기술 중 ‘복강경, 내시경 및 영상유도 수술로봇 시스템의 설계,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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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으로 '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에 따라 국가가 지정·관리하는 제도다. 엔도로보틱스는 이번 판정을 통해 회사가 축적해 온 내시경 수술로봇 관련 핵심 기술 이 단순한 개별 기업의 기술 자산을 넘어...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5544상임위 심의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대상기관이 국가핵심기술 판정을 진행하지 않거나 의도적으로 회피하는 경우 이를 국가핵심기술로 판정받을 수 있게 하는 제도가 부재함 - 산업기술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음에도 종합계획의 수립 및 실태 조사, 처벌 규정 등에서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요구되고 있음 - 산업기술보호위원회를 국무총리 소속으로 하여 그 역할을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음

황운하의원 등 10인2020-11-19
1907619수정가결

중소기업기술보호 지원에 관한 법률안

- 중소기업의 기술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기반 조성과 종합적인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려는 것임

김동완의원 등 11인2013-11-07
1810802대안반영폐기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산업기술의 정의 등 불명확한 규정이 존재하고, 위원회의 기능 조정 등 운영체계를 정비할 필요성이 발생함 - 현행 법률에 나타난 미비점에 대해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 종합계획의 수립·시행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산업기술보호위원회의 기능 및 권한 범위를 조정하고 있음 -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하는 대상기관의 해외인수·합병 등을 규제할 방안이 국내에는 마련되어 있지 않아 대책 마련이 필요함 - 외국인투자를 위축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국가핵심기술의 해외유출을 목적으로 한 외국인투자를 사전에 방지·차단할 수 있는 최소한의 법적 장치를 마련함 - 산업기술 침해행위에 대한 금지청구권 등을 신설함 - 자율적인 산업기술 보호·관리를 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함

박근혜의원등 24인2011-02-1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23055임기만료폐기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1400)의 핵심 기술이 해외에 유출된 정황이 언론을 통하여 보도되면서 산업기술 보호에 관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됨 - 개발과정에서 민간업체 등에 도출되는 산업기술의 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권칠승의원 등 10인2019-10-25
2021773원안가결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중소기업이나 연구기관 등이 보유한 중요한 산업기술이 타인에 의해 부정한 방법 등으로 유출·사용될 경우 그 피해가 개인을 넘어서 국가경제의 근간을 위협할 정도로 심각함 - 이를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규제수단을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음 - 국가핵심기술에 대한 보안을 보다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음 - 산업기술의 유출 및 침해행위 금지 의무조항이 주로 부정한 방법으로 취득한 기술에 대해서만 규정하고 있는바 적법하게 제공받은 정보라도 그 목적과 달리 외부에 유출했을 경우 제재가 필요함 - 국가기관 등이 국가핵심기술에 관한 정보를 공개해서는 아니 된다는 정보 비공개 조항을 신설함 - 국가핵심기술을 보유·관리하고 있는 대상기관의 장이 해당 기술을 취급하는 전문인력의 이직관리 등에 관한 약정을 체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함 - 국가 연구개발 지원을 받아 개발한 국가핵심기술을 보유한 국내기업을 외국기업이 인수·합병하는 경우 정부의 승인을 받도록 하고, 국가 연구개발 지원을 받지 않은 경우라도 신고하도록 함 - 산업기술의 유출 및 침해행위 금지 의무 유형에 적법한 경로로 정보를 제공받은 경우를 추가하고, 비밀유지의무자에 정보공개 청구, 산업기술 관련 소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자를 추가함 - 산업기술 침해행위로 인한 손해배상 규정을 마련하고, 산업기술 침해행위가 고의적인 것으로 인정되는 경우 법원이 손해로 인정되는 금액의 3배의 범위에서 배상액을 정할 수 있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를 도입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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