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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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이로운분석] AI가 만든 반도체 호황, 청년 일자리는 줄었다…'AI 전환'...
30세 미만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가입자는 9.3% 감소했고 전문 과학 · 기술 서비스업은 4.1% 줄었다. 전문 과학 및... 특히 한국은 대 기업 정규직과 중소기업 종사자로 대표되는 '내부자-외부자' 구조가 오랫동안 유지돼 왔는데...

K-정책금융연구소 상반기 '좋은 법 ', 중벤스 성장·에너지 전환에 주목
' 중소기업 기술 보호 지원법 ' 개정안은 중소기업 기술 보호법과 상생협력법으로 나뉜 기술 보호 체계를... 고급 과학기술 인재 양성과 기술 이전·사업화· 창업 지원을 제도화하려는 법안입니다. 세계 바이오의약품 생산...
최만식 경기도의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조례 개정안 통과
또한, 2020년 2월에는 창조경제혁신센터의 법적 근거가 ' 과학기술기본법 '에서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으로 변경됐으나, 관련 조례는 상위법 개정 사항을 제때 반영하지 못했다. 개정안은 조례의 모법을 '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도 불구하고 창업기업이 꾸준히 증가함 - 여성창업 기업이 전년대비 14.7% 증가한 수치인 46.7%를 차지하며 두드러진 증가세를 보임 - 여성과 장애인 창업 확대를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함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재창업자의 사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하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재창업지원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음 - 재창업지원 사업이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사업 추진에 따른 성과의 점검ᆞ평가 등 피드백이 필요함 - 수혜 중소기업 즉 재창업 중소기업에 대한 자료 또한 체계적으로 수집ᆞ관리되어야 함 - 재창업지원 정책이 일관되고 통합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는 의견과 각 부처에 분산되어 재창업을 가로막는 규제를 범부처 차원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음 - 재창업지원 사업에 재창업지원 사업의 점검 및 평가, DB 구축 및 관리를 추가하고, 성실경영실패자의 부담 및 규제 해소, 창업정책협의회를 확대 개편하는 등 재창업 환경 정비를 통하여 재창업이 활성화되도록 하려는 것임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중소기업의 창업을 촉진하고 창업자의 창업 성공률을 향상시키기 위한 지원사업을 실시할 때 예비청년창업자 또는 청년창업자를 우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청년이 해외에서 창업을 할 경우에는 그 지원적용에서 제외되고 있음 - 해외 창업을 하면 현지에서 우리 국적의 동포도 많이 고용하고, 또 해외사업이 잘 되면 국내로 사업을 이전할 수 있음 - 청년 해외 창업 지원은 우리 경제 영토를 전 세계로 넓히는 기회가 될 수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과학기술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르면 정부는 창의적인 아이디어, 신기술, 과학기술 및 정보통신기술에 기반하여 문화 등 다양한 부문과의 융합을 촉진함으로써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중소·벤처기업의 과학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필요한 시책을 세우고 추진하여야 함 - 해당 내용은 기술창업 및 중소·벤처기업에 관련된 것이고, 시행령에 따라 현재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전담기관을 지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현행법이 아닌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서 규율하는 것이 타당함 - 이에 현행법에서 관련 내용을 삭제하고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그 내용을 규정하려는 것임
중소기업창업 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는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고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전국 17개 시·도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음 -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정 및 운영의 주체가 중소벤처기업부이므로 중소벤처기업부 소관의 「중소기업창업 지원법」에 규율하는 것이 바람직함 - 기술창업 활성화 시책 수립 및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정·운영에 관한 근거규정을 「과학기술기본법」에서 삭제하고 중소벤처기업부 소관의 현행법에 신설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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