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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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약사·약국 역할 재정립하는 개정안 '언제 다뤄질까'
의약품 관리 거점으로서 약국의 기능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려는 것이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이훈기 의원이 지난달 발의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 법률 안'이 주목받고 있다. 개정안은...

환경오염 배출부과금 부담 완화… 중소기업 분할납부 문턱 낮아진다
국회는 18일 열린 제436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 현행법은 배출부과금 납부 의무자가 심각한 경영 위기 등 특별한 사유를 입증해야만 분할 납부를 허용하고 있다. 그러나...

물 재이용 촉진법 등 6개 환경 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있으나, 현행법 상 국가의 하·폐수처리수 재이용 시설 설치·운영에 대한 근거가 없었다. 공공하수도 관리 청인... '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 개정안 사업자 경영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통합 허가대행업자가 30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환경오염시설의 통합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큰 업종으로서 대기오염물질 또는 폐수를 일정기준 이상 배출하는 시설을 설치·운영하려는 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따라 업종별로 차등하여 2021년까지 환경부장관의 통합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음 - 개별법에서 개별 허가를 받아 운영해왔던 기존 배출시설의 경우 이 기준으로부터 4년 이내에 통합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음 - 환경부장관으로 하여금 허가 후 허가조건이나 허가배출기준을 5년마다 검토하여 변경할 필요가 있으면 허가조건 또는 허가배출기준을 변경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조기에 통합허가를 받은 자에 대하여는 행정적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여 기존 배출시설이 조기에 통합허가를 받도록 유도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과징금을 내야 하는 자가 납부기한까지 완납하지 아니한 경우 가산금을 징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정부에서 제출한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15203호) 및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15204호)에 따르면 납부지연가산세로 통합 조정하여 일원화할 예정임
금강수계 물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오염총량초과과징금을 내야 하는 자가 납부 기한까지 완납하지 아니한 경우 가산금을 징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정부에서 제출한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15203호) 및 「국세징수법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15204호)에 따르면 납부지연가산세로 통합 조정하여 일원화 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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