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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6977대안반영폐기개정안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9-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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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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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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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7489공포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해양수산부장관이 낚시제한기준을 정할 수 있게 하면서 그 구체적인 내용은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에 위임하여 준용하고 있음 - 시ᆞ도의 조례로 해양수산부장관이 정한 낚시제한기준보다 강화된 낚시제한기준을 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음 - 시ᆞ도의 조례로만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함

이양수의원 등 12인2021-01-19
1810201원안가결

낚시 관리 및 육성법안(대안)

- 2009년 12월 8일 김우남 의원이 대표발의한 「낚시어선업법 일부개정법률안」, 2010년 2월 5일 정부가 제출한 「낚시 관리 및 육성법안」 등 2건의 법률안이 제289회 국회(임시회) 제1차 농림수산식품위원회에 각각 상정되어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대체토론을 거쳐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됨 - 제293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이상 2건의 법률안을 병합 심사한 결과, 2건의 법률안 내용을 반영하여 우리 위원회의 대안을 마련함 - 제294회 국회(정기회) 제1차 농림수산식품위원회에서는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서 심사 보고한 대로 이상 2건의 법률안에 대해서는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법안심사소위원회가 마련한 대안을 위원회안으로 제안하기로 의결함 - 낚시로 인한 수산자원 남획과 환경오염 및 낚시인의 안전사고 등이 문제됨에 따라 낚시 관련 제도를 체계화하고 낚시를 건전한 국민레저 활동으로 육성하며 농어촌의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려는 것임 - 낚시어선업에 관한 관리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낚시어선업의 건전한 발전과 이용 승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시장ᆞ군수 또는 자치구의 구청장은 낚시어선업의 신고사항을 관할 해양경찰서장에게 통보하도록 함 - 유해 낚시도구의 제조 등을 금지하고 낚시인 안전관리를 위한 조치명령을 도입함 - 낚시터업의 허가ᆞ등록 제도를 도입함 - 낚시어선업의 신고 등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 바다에서의 낚시어선업의 경우 시장·군수는 낚시어선업의 신고 및 폐업신고 사항을 관할 해양경찰서장에게 즉시 통보하도록 함 - 미끼기준의 설정 및 검사 제도의 도입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낚시터업자와 낚시어선업자는 낚시인의 안전과 수산자원의 보호와 직결되는 사업을 영위함에도 이와 관련된 전문지식이 부족하여 안전사고나 환경문제 등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함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들에게 전문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음 - 낚시터업자와 낚시어선업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실시하는 전문교육을 받도록 함 - 낚시터업자 등이 정기적인 전문교육을 받게 됨에 따라 수산자원의 보호나 낚시인 등의 안전사고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농림수산식품위원장2010-12-08
1807552대안반영폐기

낚시 관리 및 육성법안

- 낚시로 인한 수산자원 남획과 환경오염 및 낚시인의 안전사고 등이 문제됨에 따라 낚시 관련 제도를 체계화하고 낚시를 건전한 국민레저 활동으로 육성하며 농어촌의 발전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려는 것임 - 유해 낚시도구의 제조 등을 금지하고 낚시인 안전관리를 위한 조치명령을 도입함 - 낚시터업의 허가ᆞ등록 제도를 도입하여 무분별한 낚시터의 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됨 - 낚시어선업의 신고 등을 이 법으로 이관하고 낚시어선업법을 폐지함 - 미끼기준의 설정 및 검사 제도를 도입하여 부적합한 미끼의 수입과 제조를 차단하게 됨 - 낚시터업자와 낚시어선업자는 낚시인의 안전과 수산자원의 보호와 직결되는 사업을 영위함에도 이와 관련된 전문지식이 부족하여 안전사고나 환경문제 등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함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들에게 전문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음 - 낚시터업자와 낚시어선업자는 농림수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이 실시하는 전문교육을 받도록 함

정부2010-02-0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21792원안가결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낚시를 하면서 수면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금지하고, 낚시로 포획한 수산동물의 판매를 금지함 - 낚시어선 신고 시 낚시어선 선장의 승선경력, 낚시어선 안전성 검사, 낚시 전문교육 이수 등을 하도록 하고, 낚시어선업 신고의 유효기간을 보험이나 공제의 계약기간으로 하되, 3년을 초과할 수 없도록 함 - 낚시어선에 대해 매년 안전성 검사를 받도록 하고, 승선정원을 선원과 승객으로 구분하여 작성하도록 함 - 낚시어선업의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하는 경우,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 등으로 안전사고를 발생시킨 경우에 대해 영업의 정지·폐쇄 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함 - 영업의 정지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폐업신고를 할 수 없도록 하고, 낚시어선업을 하려는 자와 중대과실 사고로 영업정지를 받은 후 영업을 재개하려는 자는 미리 전문교육을 받도록 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2019-07-31
2009315철회

낚시 관리 및 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 낚시로 인한 수산자원의 남획을 예방하기 위해 낚시어선을 이용하는 낚시이용객은 시장·군수 등에게 신고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김종회의원 등 12인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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