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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6681임기만료폐기개정안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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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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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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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7693상임위 심의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분만으로 인한 의료사고 피해 구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의료사고 보상사업의 보상 범위를 상향 입법하고, 산모의 중증장애를 포함하도록 하는 법안을 제안함.

이춘석의원 등 11인2026-03-23
2217177본회의 심의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진의 설명 의무를 규정하고, 의료기관의 책임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며, 반의사불벌 특례를 중상해까지 확대하고, 필수의료행위에 대한 특례를 규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법안

전진숙의원 등 10인2026-03-03
2216425본회의 심의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의료사고 발생 시 환자와 의료진 간 소통체계를 강화하고, 필수의료 분야에 대한 기피와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의료사고 내용 설명 의무와 책임보험 가입 의무를 부여하고, 반의사불벌 특례와 공소제기 제한 특례를 확대하는 법안을 제안함.

박희승의원 등 10인2026-01-2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6564원안가결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은 감정위원 중 소비자를 대표하는 위원의 경력을 5년 이상으로 규정하고 있고, 감정부 소속 감정위원으로 두어야 하는 검사를 현직 검사로 한정하고 있어 원활한 감정부 회의 운영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감정위원의 자격요건을 완화할 필요가 있음 - 감정부 회의 운영에 관한 구체적 사항이 규정되지 아니하여 공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관련된 사항을 구체적으로 법률에 명시할 필요가 있음 - 간이조정절차 중 예측하지 못한 쟁점이 추가되는 경우에도 통상 절차로 전환하는 것이 불가능하므로 간이조정절차 중 통상 절차로 전환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 - 의료기관의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 분담금의 납부 실적이 저조한 실정이므로 요양급여비용에서 불가항력 의료사고 보상 분담금을 바로 징수할 수 있도록 징수절차를 개선할 필요가 있음

보건복지위원장2018-11-14
2012879대안반영폐기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의료사고 피해구제를 위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을 설립·운영하여 왔으나 운영상 미비점이 있어 개선·보완할 필요가 있음 - 이에 대한 개선안을 마련함 - 감정부의 자격요건 중 일부를 완화하고, 감정부 회의 운영 시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의무 참여인원을 구체적으로 명시함 - 장애등급제 폐지에 따라 현행 자동개시 대상을 ‘장애등급 1급’에서 ‘장애인’으로 변경함 - 간이조정절차 회부 후 쟁점 추가 시 통상절차로 전환이 가능하도록 함 - 조정신청이 취하되거나 각하된 때에는 1개월 이내에 소를 제기하여야 시효중단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명시함 - 손해배상금 대불금 회수 등을 위한 구체적 자료제공 근거를 마련함

성일종의원 등 13인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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