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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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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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공급망 위험 대응을 위한 필수농자재등 지원에 관한 법률 '이 오는 12월 17일 시행된다. 축산농가에... 보전 비율과 국비·지방비 분담 비율, 심의위원회의 농업 계 참여도 중요하다.사료가격이 오랫동안 높은 수준을...
[PICK! 이 안건] 이상휘 등 15인 "조합 등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하는 특례...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에 따른 국가와 수의계약의 방법으로 납품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자로 본다는... 이에 "조합등을 중소기업으로 간주하는 특례조항의 유효기간을 5년 더 연장하여 농업 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에 ...

이상휘, 인구감소지역 농·축협 보호·공공급식 특례 연장안 발의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 에 따른 수의계약 대상 (중소기업 간주)으로 인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각급 학교 및... 이에 개정안에는 중소기업 간주 특례조항의 유효기간을 5년 더 연장시켜 농업 인의 소득 보전 과 안정적인 판로...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전부개정법률안
- 현행 법률에 따른 직접지불제도는 쌀에 집중되고 면적을 기준으로 지급됨에 따라 쌀 과잉공급이 심화되고 소규모 농가 및 타 작목 재배 농가의 소득안정망으로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음 - 직접지불제도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 목표가격 변경만 이루어진다면, 과도한 재정지출에도 불구하고 쌀 과잉생산과 가격불안정은 해결되지 않고 중소규모 농업인에 대한 소득보전은 미흡한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우려됨 - 이에 현행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을 전부개정하여 2020년부터 공익직접지불제도를 시행하여 중소규모 농업인의 소득안정 기능을 강화하여 쌀 수급균형을 회복하는 한편, 농업?농촌의 공익기능을 강화하고자 함 - 법률의 명칭은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 운영에 관한 법률로 변경함 - 목적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등의 소득안정을 위하여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의 체계 확립, 제도의 시행 및 그 재원 확보를 위한 기금의 설치 및 운용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임 - 시책 및 기본계획의 수립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는 기본형공익직접지불제도와 선택형공익직접지불제도로 구성하고, 지급대상 농지, 지급대상, 준수사항, 신청, 등록 및 사후관리에 대해 규정함 -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 운영 심의위원회,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기금의 설치, 시행 및 주요 경과조치에 대해 규정함
농업소득의 보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정부가 제출한 쌀 목표가격 변경 동의안에 대해 물가상승률 및 최근의 농업소득 정체 등 농가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쌀 목표가격을 80kg당 196,000원으로 정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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