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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6516임기만료폐기개정안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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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9342상임위 심의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사행산업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사행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하여 업종별 매출액 규모에 대해 상한(총량)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음 - 사행산업사업자에게 매출총량 준수를 의무화하고 이를 초과하였을 경우 초과분의 50%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위원회 권고사항에 대한 이행계획을 확인ᆞ점검하는 등 과도한 사행산업 확산 방지를 위한 제도적 보완대책을 마련하고자 함

도종환의원등11인2021-04-07
2109296철회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는 사행산업으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사행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 2008년도부터 업종 간의 통합 또는 개별 사행산업 업종의 매출총량에 대해 상한(총량)을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음 - 사행산업사업자가 매출총량을 준수하지 않더라도 초과한 매출(최근 5년간 총 5,534억원)에 대한 부담금을 추가로 납부하는 것 외에는 다른 제재수단이 없어 사행산업의 확산 방지를 위한 기능 수행에 한계가 있음 - 합법 사행산업시장의 규모는 약 22조 6천억원(2019년 사행산업백서)으로 매년 3∼4%규모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 -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주류(경마, 경륜ᆞ경정) 사행산업분야에서도 경영 악화 해소 및 불법 온라인 도박시장 방지 등을 위하여 온라인 발매 제도 도입을 요구받고 있음 - 사행산업사업자에게 매출총량 준수를 의무화하고, 이를 초과하였을 경우 초과분의 50% 범위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여 매출총량규제의 실효성을 확보함 - 사행산업사업자가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전자적 형태의 복권이나 투표권 등과 같은 새로운 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할 경우 위원회와 사전에 협의 및 승인 받도록 함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에 사행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이용자 보호 기능과 불법도박사이트 차단 및 현장 출입ᆞ조사 방해 시 과태료 부과에 관한 기능도 추가하여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사행산업의 통합적인 관리ᆞ감독기구로서의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함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개정함

도종환의원등11인2021-04-02
1913724철회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사행산업 이용객을 보호하기 위하여 1경주 및 1회당 구매상한액 10만원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연속발매 또는 대리구매 등으로 구매상한제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음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의 감시 권한만으로는 불법 도박 근절에 한계가 있어 경찰 등 수사기관과의 공조가 필요한 실정임 -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가 수립하는 종합계획에 전자적 지불·결제 제도의 실시 방안을 명시적으로 포함함으로써 사행행위의 과도한 유발방지를 위한 제도 시행의 근거를 마련하고 불법사행산업 단속업무의 효율성과 책임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이종훈의원 등 11인2015-01-19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6520임기만료폐기

한국마사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경마의 고배당이 도박 중독과정의 하나라고 하고 있음 - 한방의 기대감을 높이는 것은 경마를 레저가 아니라 도박으로 인식시키는 일이 되고 있음을 지적하는 의견이 대두됨 - 이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국무총리 소속하에 있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로부터 승마투표방법의 변경을 권고받은 경우에는 그 권고를 존중하고 이를 이행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려는 것임

윤준호의원 등 14인2018-11-13
2016517임기만료폐기

경륜·경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경륜·경정에서 삼쌍승식은 최대 8,300배 ~ 1만1,500배의 고배당이 확인되고 있음 - 한방의 기대감을 높이는 것은 경륜·경정을 레저가 아니라 도박으로 인식시키는 일이 되고 있음 - 이에 따라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로부터 승자투표 방법의 변경을 권고받은 경우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은 그 권고를 존중하고 이를 이행하도록 하는 규정을 마련하려는 것임

윤준호의원 등 14인2018-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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