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16377임기만료폐기개정안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의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이재명 정권에서 수난 당하는 한국산 종교들...‘통일교-신천지-JMS, 그 ...
breaknews.com2026-08-27중립

이재명 정권에서 수난 당하는 한국산 종교들...‘통일교-신천지-JMS, 그 ...

청탁 목적 의 명품 목걸이와 가방을 건네는 과정에서 교단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2026년 6월 24일 구속됐다. 정당법 및 공직선거법...

수사 커지자 고개 숙인 신천지…"정치권과 일절 연계 차단"
thedailypost.kr2026-08-20중립

수사 커지자 고개 숙인 신천지…"정치권과 일절 연계 차단"

종교 활동 에 집중하겠다는 방침도 제시했다. 이번 사과는 신천지를 둘러싼 정당 가입 및 정교유착 의혹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나왔다. 합수본은 신천지 신도들이 국민의힘 내부 경선 등에 영향을 미칠 목적 으로...

신천지 “국힘 당원 가입으로 심려 끼쳐 사과…정치권 연계 차단”
joongang.co.kr2026-08-20중립

신천지 “국힘 당원 가입으로 심려 끼쳐 사과…정치권 연계 차단”

미칠 목적 으로 신도들의 당원 가입을 조직 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합수본은 신천지 지파별로... 이 총회장은 지난 6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를 받은 뒤 정당법 위반 및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전직...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896상임위 심의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지역 정당활동의 구심점을 마련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정착과 당원의 정치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국회의원 지역선거구에 '지역자치당'을 설치하고, 유급사무직원을 둘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함.

이성윤의원 등 10인2026-01-07
2212245상임위 심의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기업이나 단체에서 구성원의 정당 가입 및 활동을 제약하거나 고용 등에서 불이익을 주는 것을 금지하고, 고용주가 고용인의 정당 활동을 제한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을 제안함.

신정훈의원 등 10인2025-08-19
2209299상임위 심의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불법 대선 자금 전달사건 이후 폐지된 지구당을 대신해 지역당 창당준비위원회가 지역당을 구성해 지역정치 활성화를 도모하는 법안

윤건영의원 등 12인2025-03-2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5256임기만료폐기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 2004년도에 정치개혁의 일환으로 비민주적 운영의 온상으로 지적되어 오던 지구당을 폐지한 후 당원협의회를 도입하였음 - 당원협의회도 편법적인 운영에 따른 문제점이 계속 제기되고 있음 - 선거가 실시되는 시기에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구·시·군마다 1개소의 정당선거사무소를 설치할 수 있어 지구당 폐지로 인한 실익도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 정치자금과 관련되어 발생한 한 정치인의 안타까운 자살사건에서 보듯이 후원회를 둘 수 있는 국회의원과 그렇지 않은 비현역 정치인 간의 정치자금 형평성 문제가 날로 더해지고 있음 - 정당 운영을 시·도당 중심에서 국회의원지역선거구를 단위로 하는 구·시·군당 중심으로 변경하여 풀뿌리 민주주의를 활성화하고 촉진되도록 하려는 것임

우원식의원 등 25인2018-09-03
2009560임기만료폐기

정당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역에 과거의 지구당과 같은 상시적인 정당조직을 둘 수 없도록 규정함에 따라 정당이 지역주민과 상시적으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어려워지고, 지역주민이 정당활동에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통로를 봉쇄하는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 이러한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구?시?군당을 설치하고, 현재 운영 중인 당원협의회를 폐지하는 등 운영상의 미비점을 개선함으로써 정당이 지역주민의 의사를 직접 수렴하고 전달하는 풀뿌리 민주주의의 활성화에 기여하려는 것임

김성찬의원 등 30인2017-09-22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