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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6148대안반영폐기개정안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9-10-31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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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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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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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125공포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디지털 환경의 고도화로 저작권 보호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 규모 확대, 불법 링크 제공 행위에 대한 규율, 손해배상액 증액, 신속한 접속차단 조치 등을 통해 저작권 침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법안을 제안함.

문화체육관광위원장2025-12-10
2211444본회의 심의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해외에 서버를 둔 불법사이트의 저작권 침해에 대응하기 위해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 규모를 확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저작권보호원이 접속차단 조치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

임오경의원 등 10인2025-07-11
2105768공포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 일본식 용어나 어려운 법령용어 등을 쉽고 자연스러운 용어로 대체함 - 저작권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한국저작권위원회의 위원이 횟수 제한 없이 연임할 수 있도록 하던 것을 한 차례만 연임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정부2020-11-2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23205원안가결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이상헌의원이 대표발의한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저작권보호심의위원회의 위원의 자격 요건을 강화하고 연임을 1회로 제한하며, 위원 수를 확대하고 분과위원회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등 저작권보호심의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 저작권보호 역량을 강화하고자 함 - 우상호의원이 대표발의한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은 가상ᆞ증강 현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관련 기기의 이용이 빈번해지고 있는데, 기기 활용 과정에서 부수적으로 다른 저작물이 포함된 경우 이에 대한 저작권 침해를 면책하여 관련 산업 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함 - 저작권자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여 이용하기 힘든 저작자불명저작물을 공공문화시설이 비영리, 공익목적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이를 이용하여 문화향상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저작권 제한 규정을 신설하고, 기존의 법정허락 제도를 개선하고자 함

문화체육관광위원장2019-10-29
2002150수정가결

저작권법 일부개정법률안

- 2016. 9. 23. 시행되는 「저작권법」은 한국저작권위원회와 별도로 한국저작권보호원을 설립하고, 정보통신망을 통한 불법복제물의 삭제명령(제133조의2), 반복 침해자에 대한 온라인서비스제공자에게 시정 조치 권고(제133조의3) 등 이른바 ‘저작권 삼진아웃제’ 관련 업무를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한국저작권보호원으로 이관하려고 함 - 개정안은 이러한 입법 결함을 바로 잡으려는 것임

노웅래의원 등 10인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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