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16022임기만료폐기개정안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9121상임위 심의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다중이용업소에 시각ᆞ청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피난안내도와 피난안내 영상물에 한국수어 통역이나 자막을 제공하여 장애인의 안전을 제고하는 법안

이정헌의원 등 11인2026-06-08
2013153임기만료폐기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영화상영관의 업주가 매 회 영화상영 시작 전 피난안내에 관한 영상물을 상영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음 - 일부 영화상영관에서 피난안내와 무관한 영상을 동시에 송출하는 경우가 있어 관람객이 피난계단·피난통로 등을 파악하는 데 방해가 됨 - 장애인의 경우 피난안내와 무관한 영상이 동시에 송출되는 경우 피난안내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왔음 - 이에 피난안내에 관한 영상물에 피난안내와 무관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도록 하며, 장애인들이 인식할 수 있는 수화 또는 자막을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려는 것임

신창현의원 등 15인2018-04-19
173674수정가결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안

- 사회·경제의 발전으로 다양하고 새로운 종류의 다중이용업이 출현하고 대형화 및 밀집화된 다중이용업소가 등장하여 화재 등 재난의 발생시 대규모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다중이용업소의 소방시설 등의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와 화재위험평가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정하도록 함 - 공공의 안전과 복리증진에 기여하려는 것임 - 다중이용업주와 종업원에 대하여 소방안전교육을 받도록 함 -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화재위험평가 제도의 도입으로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소방시설의 설치가 가능하여 다중이용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감소하고,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가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법령위반업소의 공개를 통하여 안전시설이 미흡한 다중이용업소에 대한 국민의 출입을 자제하도록 함으로써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고의·상습적인 안전관리 위반업소를 감소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화재위험평가 실시대상의 기준은 영업주 등 당사자에 대한 직접규제에 해당되는 사항이므로 대통령령에 포괄위임된 것을 법률에서 구체적으로 정하고, 다중이용업 명예지도원제도를 도입하는 것은 영업주에 대한 과잉규제의 문제가 제기될 수 있으므로 삭제함 - 그 밖에 체계상 미비점을 보완하려는 것임

정부2005-12-26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3153임기만료폐기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영화상영관의 업주가 매 회 영화상영 시작 전 피난안내에 관한 영상물을 상영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음 - 일부 영화상영관에서 피난안내와 무관한 영상을 동시에 송출하는 경우가 있어 관람객이 피난계단·피난통로 등을 파악하는 데 방해가 됨 - 장애인의 경우 피난안내와 무관한 영상이 동시에 송출되는 경우 피난안내를 제대로 이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어 왔음 - 이에 피난안내에 관한 영상물에 피난안내와 무관한 내용이 포함되지 않도록 하며, 장애인들이 인식할 수 있는 수화 또는 자막을 포함하도록 규정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하려는 것임

신창현의원 등 15인2018-04-19
2010052원안가결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공연장운영자가 보완이나 개수 또는 보수를 요구받은 경우 그 결과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함 - 공연장의 안전을 강화하려는 것임 - 영화관 등은 피난안내도를 갖추어 두거나 피난안내에 관한 영상물을 상영하여야 하며, 이를 어길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음 - 공연장의 경우 조명 등 무대시설에 따른 화재 가능성이 높으며, 특히 소규모 공연장의 경우 대부분 지하에 위치하여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관람객들의 피난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은 공연장에 대하여 피난안내도 부착이나 피난안내 영상물 상영 또는 음성방송을 의무화하고 있지 않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2017-11-08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