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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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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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의 비상임이사에 노동조합에서 추천한 인사를 포함하는 등 공기업의 임원 구성 및 운영 요건을 강화하여 공공기관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의 부실은 정부, 나아가 국민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경영진과 이사의 책임은 더욱 막중함 - 최근 공공기관이 최대주주인 기업의 주주총회에서 이사의 책임 범위를 현행 무제한에서 최근 1년간 보수액의 6배까지로 줄이도록 정관을 개정한 사례가 있었음 - 상법 제400조제2항 준용을 배제하도록 하여 책임경영을 강화하고자 함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공공기관의 이사회가 의결로 주무기관의 장에게 해당 기관장의 해임 등을 요청한 경우 그 해임 여부에 대한 결정기한을 규정하지 아니함에 따라 해당 주무기관의 장이 해임 여부에 대한 결정을 지체하는 방식으로 기관장의 해임을 편법적으로 거부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음 -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현행법의 공백을 보완할 필요가 있음 - 공공기관 임원의 비위사건에 대하여 징계 성격의 해임만을 규정하고 있어 공공기관 임원의 비위정도가 해임에 이르지 아니하는 경우 다른 징계처분을 할 수 없음 - 공공기관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징계처분에 관한 기본적 사항을 직접 규정할 필요가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공기업?준정부기관 임원 임명에 있어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음 - 임원추천위원회가 임원 후보자를 추천할 때, 그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설립 목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에서 5년 이상 종사한 사람으로서 해당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인물을 추천하도록 하여 공공기관 임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치권 인사에 대한 보은성 인사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자 함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공기업·준정부기관의 임원이 직무를 이행하지 아니하거나 게을리 한 경우 기획재정부장관과 주무기관의 장이 해임을 건의하거나 손해배상청구를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해당 조항은 재량규정이므로 실제 기획재정부장관이나 주무기관의 장이 해임을 건의하거나 손해배상청구를 요구하는 경우는 거의 없음 - 이에 해임건의 및 손해배상청구요구를 의무화하여 공공기관의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공공기관 임원의 책임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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