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솔루션 아카이브: 저출산.
한겨레는 “자녀 양육이 여전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낮추는 주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30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율 증가는 단기적으로 시장에 노동력을 공급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내지만 출산율 하락 으로...

생애최초 특례 적용 주택 6억원으로 상향 바람직
지난 11일 김상훈 미래통합당 의원이 발의한 ‘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주택가격 현실을... 김상훈 의원은 “ 혼인율 감소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주택구입비 부담에 따른 주거 불안정이 지적되고 있는...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생애최초 주택 구입 및 출산ᆞ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에 대한 취득세 감면 대상 주택 및 감면 한도를 확대하여 실수요자의 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임.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 생애최초로 6억원 이하의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 2030년까지 취득세를 최대 1천만원 감면하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제안함.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사회복지, 교육, 과학기술, 체육 등의 분야에서 지방세 감면 혜택을 받는 조항들의 일몰기한을 연장하여 해당 사업들의 안정적인 추진을 도모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한 세제지원을 지속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됨 - 이에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신혼부부에 대한 취득세 경감 특례의 일몰기한을 1년간 연장함 - 혼인을 장려하여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려는 것임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신혼부부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보다 장기적이며 지속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음 - 신혼부부에 대한 취득세 경감 특례의 일몰기한을 2024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연장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