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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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특검, '軍 요원 개인정보 수집 혐의' 노상원에 징역 3년 구형…내달 선...
진급 인사 청탁을 명목으로 김봉규 국군 정보사령부 대령, 구삼회 육군 2기갑여단장(준장) 등 현역 군인 ... 특검 측은 해당 혐의와 관련해서 "대한민국 군인사 제도의 공정성에 대한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시킨 중대 범죄...
[칼럼] 징계 등이 문제된 군인 , 군인사 소청심사부터 초기에 대응할 필요
하지만, 장교나 부사관 또는 군무 원은 어떠한 비위행위로 징계처분 등 불이익한 처분을 받게 될 경우 홀로... 군인은 군인사 법에 따라 위법 · 부당한 전역, 제적 및 휴직 등 그 의사에 반한 불리한 처분에 불복하는 경우에...

군인사 소청, 체계적인 준비로 후회 없는 결과 얻어야
심사위원회에서 인사 소청을 진행한다. 군무 원이라면 국방부 산하의 군무 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부사관은... 군인사 소청 제도는 군인 들의 고충을 군 조직 내부에서 해결함으로써 군인 의 사기를 진작하며 군인 의 신분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인은 군인사 등 군무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의 조직 또는 단체를 결성하거나 가입할 수 없도록 명시함 - 이를 위반한 사람에 대해서는 징계처분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최근 군에서 발생한 자살 및 총기난사 사건이 장병 간의 사적제재와 성희롱?성폭력 등이 그 주요한 원인이 되어 발생한 것으로 수사결과 밝혀짐 - 군 내 각종 불미스러운 사건을 예방하고 방지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함
군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 내 인권침해가 방조되고 근절되지 않는 현실에서 장병 간의 사적 제재가 그 주요한 원인이라는 지적이 있어 옴 - 군인 간에는 구타?가혹행위?언어폭력 등의 사적 제재를 금지하고, 지휘관?상관으로 하여금 사적 제재 행위가 발생하지 아니하도록 부하를 지도?감독하도록 하여 군 내 인권침해를 예방?방지함으로써 건전한 병영문화를 조성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군형법 일부개정법률안
- 군의 정치적 중립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군인사 등 군무에 영향을 주기 위한 목적의 조직 또는 단체를 결성한 사람은 1년 이상의 유기징역, 이에 가입한 사람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으로 처벌함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시국가인 우리나라는 무력을 가진 군의 정치적 중립성이 필수적으로 요구됨 - 군대 사조직의 군 인사권 개입 등 사회 전반적으로 미치는 영향력에 대한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음 - 군대 사조직을 엄격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음 - 군인은 다른 군인 간에 사조직의 결성 관여 및 가입을 금지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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