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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5479임기만료폐기개정안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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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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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20580상임위 심의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선불전자지급수단의 정의를 확대하고 일정 규모 이상인 경우 등록 의무를 부과하여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자를 보호하는 법안

노종면의원 등 12인2026-08-13
2214593공포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의 정산자금 보호를 위해 예치, 신탁, 지급보증보험 가입 등의 법적 장치를 마련하고, 전자금융업자의 건전경영을 유도하는 관리ᆞ감독수단을 도입하여 지급결제 안정성을 제고하는 법안

정무위원장2025-11-26
2205153본회의 심의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전자지급결제대행업의 정산자금 보호를 위해 예치, 신탁, 지급보증 등의 방법으로 운용하고 양도, 담보를 금지하며, 전자금융업자의 경영지도기준 미준수 시 금융위원회의 시정조치 요구 및 영업정지, 등록취소 등의 근거를 마련하는 법안

강민국의원 등 11인2024-10-31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3314임기만료폐기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자금융거래 기술의 발달에 따라 접근매체가 다양해지고 있음 - 최근 농협은행 인출사고와 같이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기술적 유형의 전자금융사고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음 - 전자금융거래법으로 접근매체 이외에도 거래지시를 하는데 사용되는 수단이나 정보를 포괄하여 규율할 필요가 있음 - 전자금융사고는 정보의 한계 등으로 이용자가 금융회사의 책임을 입증하기 어려운 부분이 큼 - 무과실책임의 대상을 사고의 기술적 유형과 무관하게 포괄적으로 정의해야 할 필요가 있음 - 전자금융거래 사고로 인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가 민사 소송을 통해서도 거의 배상되고 있지 않음 - 해외의 주요 전자금융거래법령은 이용자가 적시에 해당 사유를 통지하면 통지 이전에 발생한 손해도 일부 또는 전부 금융회사 등이 배상하도록 하고 있음 - 국내의 금융회사 등은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등 선진 금융보안 기술의 도입에 소극적임 - 전자금융거래 사고로 인한 책임이 이용자에게 전가되고 있는 실정임 - 권한 없는 거래 및 접근 도구에 대한 정의 조항을 추가함 - 금융회사 등에 전자금융거래 후 1개월 이내에 이용자에게 통지 의무를 부여함 - 무권한거래로 인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 금융회사 등에게 무과실책임을 부여함

이종걸의원 등 10인2016-11-04
2023645임기만료폐기

전자금융거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서는 금융회사 등은 이용자로부터 접근매체의 분실이나 도난 등의 통지를 받은 때부터 제3자가 그 접근매체를 사용함으로 인하여 이용자에게 발생하는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음 - 은행은 신용카드업자와 마찬가지로 접근매체의 분실이나 도난 등의 통지 이전에 생긴 제3자의 접근매체 사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하려는 것임

전재수의원 등 10인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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