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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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이철규 의원 "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업종별 여건 고려해야...
ajunews 현행 근로기준법 은 상시 근로 자 5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상시 4명 이하 사업장에도 대통령령에 따라 일부 규정을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논의는 5인 미만 사업장에 법을...
[K-양극화 막을 노동정책 ②] 법의 경계선 지워야 격차 줄어든다
근로기준법 은 원칙적으로 상시 5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된다. 4명 이 일하는 식당과 5명이 일하는 식당의... 지난 총선 때는 여야 모두가 근로기준법 을 5명 이하 사업장에 적용하겠다는 공약을 내기도 했다. 일하는 사람...
![[리걸인사이트]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와 판단 기준 에 대한 검토 필요성](/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news.einfomax.co.kr%252Fimage%252Flogo%252Fsnslogo_20231006045256.png&w=3840&q=75)
[리걸인사이트]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와 판단 기준 에 대한 검토 필요성
근로기준법 의 일부 규정을 적용할 수 있다. 상시 근로 자 4명 이하 사업장에 대해서는 휴업수당, 근로 시간, 연차 유급휴가, 생리휴가 등과 같은 근로기준법 의 조항이 적용되지 않는 만큼 사업장의 상시 근로 자수를...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의 적용범위를 근로자를 사용하는 모든 사업 또는 사업장으로 확대하고 근로시간?휴게시간의 특례 및 적용 제외 업종에 관한 규정을 삭제함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지난 2018년 7월 1일부터 상시 300명 이상 사업장과 국가?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에서 1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개정 「근로기준법」이 시행된 이후, 오는 2021년 7월 1일까지 사업장 규모별로 근로시간 단축이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임 -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해 장시간 근로문화가 개선되는 등 긍정적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이 확대되지 않는 등 근로시간 운용의 유연성 제고를 위한 관련 법령의 제도적 보완이 충분하지 못하고 산업현장에서는 근로시간 단축 제도의 갑작스런 도입으로 제도 시행에 대한 준비가 여전히 미흡함 - 300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시간 단축 일정을 연기해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해 근로자의 임금총액이 감소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음 - 근로시간 단축 제도의 긍정적 효과를 충분히 실현하기 위해서는 산업현장과 근로자의 수용성을 높이는 보완적 개선조치가 반드시 필요함 - 300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시간 단축제도에 대해 사업장 규모별로 시행일을 최소 1년에서 최대 2년까지 연기함으로써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준비기간을 확보하려는 것임 - 상시 50명 이상 100명 미만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 또는 사업장의 근로시간 단축 시행일을 2년 연기함 - 상시 30명 미만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장에 대한 특별연장근로 제도를 한시적으로 시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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