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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5078임기만료폐기개정안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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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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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정의에 변종 성매매 행위를 포함하고, 성매매 알선 및 광고 행위와 디지털 플랫폼의 책임을 확대하며, 다수의 여성을 고용한 성매매 및 알선자, 성매매 광고업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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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매매는 성의 상품화를 조장하여 성에 관한 그릇된 인식을 발생시킬 우려가 있음 - 미성년자에 대한 성매매는 아직 정신적ᆞ신체적으로 성숙하지 아니한 미성년자의 건전한 성장을 심각하게 해치는 문제가 있음 - 성매매의 심각성에 부합하지 못하는 측면이 있음 - 성매매 처벌의 형량을 높이고 19세 미만의 사람의 성을 사거나 그 성매매를 권유ᆞ유인한 사람을 처벌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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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행정관의 성접대, 연예인 성접대, 성접대를 받는 검찰 등으로 여성의 성이 단순한 상품화를 넘어서서 접대의 도구로 사용이 되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이를 처벌하는 명확한 명문의 규정이 없으므로 공무원 등 일정한 대상이 성접대 받거나 제공하는 경우 가중 처벌을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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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매매후기사이트가 성행하여 성매매 종사자와 수요자의 연결은 물론 광고와 성매매알선업 유입을 확대하는 주범으로 확인되고 있음 - 성매매후기사이트를 통한 성매매알선 등의 행위를 근절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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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법무부는 성(性) 관련 범죄자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존 스쿨(John school)제도를 2005년 8월부터 시행해 운영해 오고 있음 - 존 스쿨 제도는 현행 법률에 명문화가 되어 있지 않고, 검찰의 「성매매 알선 등 행위에 관한 위반사건 처리 지침」에 따라 운영되고 있어 도입 당시의 취지와는 달리, 재범 이상의 상습 성범죄자가 교육이수를 조건으로 기소유예 처분을 받는 ‘면죄부’로 변질되어 있음 - 이에 존 스쿨 제도를 법률에 명문화하고, 재범자 및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는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하며, 교육비용을 수혜자(범죄자)부담 원칙으로 개선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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