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14793임기만료폐기개정안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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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진제를 처음 시행한 70년대의 경우 국민소득이 400달러대였던 것과는 달리 2015년 기준으로는 28,000달러로 생활수준이 향상됨 - 총발전량도 1970년 9,167GWh에서 2014년기준 521,970GWh로 크게 증가됨 - 과학기술의 발달로 대부분 가정에서 다양한 가전제품을 사용하면서 특히 여름철 냉방수요가 크게 증가할 경우 전기요금 부담 급증의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 냉방수요가 급증하는 7월부터 9월까지 주택용 전기요금에 한해서 누진제 부담을 경감하도록 함 - 국민들이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가져오도록 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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