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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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점포 50개 못 채운 제주 시장 … '골목형 상점가 '로 지원 끊김 막았다
현행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은 전통시장 으로 인정받으려면 도매·소매업 또는 용역업 점포가 50개 이상이어야 한다고 규정한다. 점포가 사용하는 토지나 건축물 면적 등 다른 요건도 갖춰야 한다....

전상연 " 전통시장 지켜온 상인들 자긍심 높여야"…'상인의 날' 법제화 환...
앞서 오세희(더불어민주당·비례) 의원은 매년 10월 22일을 ' 전통시장 상인의 날'로 지정하고, 그 직전 1주간을 ' 전통시장 주간'으로 운영하는 내용의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10월22일은 ' 전통시장 상인의 날' 만든다…전상연 "환영"
전상연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은 지난 27일 '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매년 10월22일을 ' 전통시장 상인의 날’로 지정하고 그 직전 1주간을 ' 전통시장 주간...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전통시장의 풍수해 예방 및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이 풍수해ᆞ지진재해보험에 대한 재정지원 등 가입촉진 시책을 수립할 수 있도록 특례를 두고 풍수해취약시장을 지정하여 우선 지원하는 법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전통시장의 상업기반시설 현대화사업에서 상인 등의 의견 청취와 안전시설물의 부실시공 관련 규정을 보완하고,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상점가 및 골목형 상점가의 화재공제 제도 운영과 공제료 지원, 지역사회와 문화, 관광 관련 참여형 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지원, 온누리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부정유통 방지책과 가맹점 등록 기준을 도입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대안을 제안함.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상점가 및 골목형상점가의 상인 및 상인조직도 화재공제 가입 대상에 포함시켜 재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통시장의 특성상 막대한 피해규모에 비해 화재보험 가입률이 낮아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음 - 화재공제 사업의 손실보전준비금을 예산의 범위에서 출연 또는 보조할 수 있도록 하여 전통시장 화재공제 제도가 도입 초기부터 대표적인 전통시장 생업 안정망으로 안착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해도 이를 보전해주는 규정이 없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상인들에게 전가되고 있음 - 이에 폭염과 혹한 등 이상기후로 인한 재난 발생으로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피해가 발생할 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에 대한 복구비, 생계비 등 피해 복구를 지원하여 상인들의 생활 안정을 도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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