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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4426임기만료폐기개정안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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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0229상임위 심의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문재인 정부의 무분별한 재정확대 정책으로 국가채무비율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 무분별한 세금낭비를 막고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재정운영을 위해 재정준칙을 마련하여 법제화하고자 함 - 정부가 예산안을 편성할 때 국가채무비율을 100분의 45 이하로 유지하도록 하고 초과 국가채무를 감축하기 위한 계획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포함하고 세계잉여금을 국가채무의 원리금 상환에 전액 사용하도록 함 - 정부가 예산안을 편성할 때 관리재정수지의 적자를 국내총생산액의 100분의 3 이하로 유지하도록 함 - 공공부문 재정건전성 관리를 위하여 매년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부채에 대한 공공부문 부채관리계획을 수립함 - 기획재정부장관으로 하여금 2년마다 40회계연도 이상의 기간을 대상으로 하는 장기재정전망을 실시하도록 하고 그 결과를 국회에 제출하고 공표하도록 함

추경호의원 등 15인2020-06-05
2023260임기만료폐기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가채무와 재정수지에 관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재정준칙 등을 마련하고,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요건의 구체적 기준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 국가재정의 중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 정부는 국가채무의 관리를 위해 국가채무비율을 40% 이하로 유지하도록 함 - 국가채무비율이 40%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한 국가채무의 감축계획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포함하도록 함 - 결산 시 국가채무비율이 40%를 초과하는 경우 세계잉여금을 국가채무 원리금 상환에 모두 사용하도록 함 - 재정 여건의 변화 등을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 국가채무비율의 적정 여부를 5년마다 검토할 수 있도록 함 - 정부는 재정수지의 관리를 위해 예산안 편성 시 관리재정수지의 적자를 국내총생산액의 3% 이하로 유지하도록 하되, 대규모 재해가 발생하거나 경기침체와 같은 중대한 변화가 발생한 경우 등에는 예외로 함

박명재의원 등 10인2019-10-30
1908012임기만료폐기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가채무의 총량을 정하도록 법률에 명시하고, 부득이한 사유로 국가채무의 총량을 초과하면 미리 국회의 의결을 얻도록 함 - 국가채무의 관리를 강화하려는 것임

이낙연의원 등 10인20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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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채무와 재정수지에 관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재정준칙 등을 마련하고,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요건의 구체적 기준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 국가재정의 중장기적인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 정부는 국가채무의 관리를 위해 국가채무비율을 40% 이하로 유지하도록 함 - 국가채무비율이 40%를 초과하는 경우 초과한 국가채무의 감축계획을 국가재정운용계획에 포함하도록 함 - 결산 시 국가채무비율이 40%를 초과하는 경우 세계잉여금을 국가채무 원리금 상환에 모두 사용하도록 함 - 재정 여건의 변화 등을 고려하여 필요한 경우 국가채무비율의 적정 여부를 5년마다 검토할 수 있도록 함 - 정부는 재정수지의 관리를 위해 예산안 편성 시 관리재정수지의 적자를 국내총생산액의 3% 이하로 유지하도록 하되, 대규모 재해가 발생하거나 경기침체와 같은 중대한 변화가 발생한 경우 등에는 예외로 함

박명재의원 등 10인2019-10-30
2015890임기만료폐기

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 국가채무는 중앙정부 및 각 지방자치단체?교육자치단체의 회계 또는 기금만을 범위로 하고 있음 - 현금주의 회계방식을 적용하고 있어 공공부문의 재정건전성 관리 측면에서는 그 활용에 한계가 있음 - IMF?OECD 등의 국제기구에서는 국가채무에, 발생주의 회계방식으로 산출하는 비영리공공기관의 부채 및 비금융공기업의 부채를 추가한 일반정부 부채(D2), 공공부문 부채(D3)를 각국의 재정건전성 비교 지표로 활용하고 있음 - 공공부문의 전반적인 부채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하기 위한 법률적 체계가 마련돼 있지 않아 공공부문의 재정건전성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는 데 상당한 한계가 있음 - 문재인 정부의 경우 2019년도 재정의 총지출규모를 금년 대비 10% 가까이 늘리는 등 무리한 재정지출 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 공무원 17만 4천명 증원 등 국가재정과 미래세대에 엄청난 부담을 초래할 재정사업들을 추진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미래의 재정위험을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관리해 나가기 위한 시스템 도입이 시급한 상황임 - 공공부문의 효율적인 재정건전성 관리를 위하여 정부로 하여금 국제기구에서 권고하는 기준에 따라 국가?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부채에 대한 공공부문 부채관리계획을 매년 수립하도록 의무화하려는 것임

추경호의원 등 14인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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