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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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단독개원 의도 없다던 물리치료사 속내는 '단독개원' 원해
즉, 방문 물리치료는 이미 현행법 과 판례에 의해 '의료기사의 보조적 의료행위'로 명확히 구분돼 있으며... 또 "의료기사에 관한 판례도 아니며( 의료법 과 간호법에 의해 의료인으로 분류된 의사 /간호사간의 원내...

서울 의료관광 100만명 시대…성장 잠재력은 '충분', 제도는 '미흡'
서울시 관광산업과 이재화 과장은 "현행 의료법 은 외국 인 대상 의료광고를 공항·항만 등 제한된 장소와... 가로막아 외국 인 중증환자는 입국 전 의료진과의 상담이 중요하지만 현행법은 의사 와 환자 간 원격진료를...

'주사이모' 불법 논란, 박나래 처벌 가능성은?... 변호사 분석 들어보니
의사 에게 영양제 주사를 맞았다"고 해명했지만, 의료진들은 현재까지 공개된 정황만으로도 명백한 의료법 ... 외국 의사 면허 소지자가 한국에서 의료 활동을 하려면 국내 국가시험을 다시 통과해야 하는데, 보건복지부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검시를 위한 법의관 자격 및 직무에 관한 법률안
이 법안은 법의관의 자격과 직무, 독립성을 보장하고, 법의관 양성과 검시 업무에 대한 체계적인 규정을 마련하여, 사망 원인을 과학적이고 전문적으로 밝혀 범죄와 억울한 죽음을 방지하고 인권 보호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예비 인정기관 제도의 법률상 근거를 마련하여 의학과, 간호학과 등의 신규 설치를 용이하게 하고,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ᆞ보완하려는 것임.
공공의과대학 및 공공의학전문대학원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안
- 공공의료 및 필수의료, 지역에 근무할 공공의사의 양성을 위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공공의과대학 및 공공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ᆞ운영하여 의무복무하도록 함 - 지역별 의료격차를 해소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응능력 강화에 필요한 필수 공공보건의료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자 함 - 학생을 선발할 때 지역의 우수인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입학자 중 해당지역의 고등학교 졸업자(졸업예정자) 및 지방대학 졸업자 수가 60% 이상이 되도록 함 - 국가는 제8조제1항에 따라 선발된 학생에게 입학금, 수업료, 교재비, 기숙사비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비용을 전액 국고에서 지급할 수 있음 - 학비등을 지원받는 사람이 휴학 등 대통령령 및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사유로 학업이 정지되거나 유급되었을 때에는 그 학업이 정지되거나 유급된 기간 동안 학비등의 지원을 중단함 - 공공의과대학 및 공공의학전문대학원에서 의학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이 의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경우에는 의무복무를 할 것을 조건으로 의사면허를 부여함 - 공공의과대학 및 공공의학전문대학원을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부여받은 사람은 의사면허를 취득한 때부터 10년간 제14조제1항에 따라 지정된 의무복무 기관에서 공공보건의료업무에 복무하여야 함 - 의무복무 기관의 지정, 의무복무 기관 배치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외국의 학교를 졸업하고 해당 국가의 의료기사등 면허를 받은 자가 국내 의료기사등 국가시험의 응시자격을 갖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외국의 학교를 졸업하였음을 요건으로 하고 있음 - 보건복지부장관의 외국 학교 인정기준은 의료기사등 국가시험 응시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서 응시자의 기본권과 관련된 사항임 - 해당 기관의 자의적 판단으로 응시자의 기본권을 침해할 우려가 있어 의료기사등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외국 학교의 인정기준을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도록 함
국민영양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외국의 영양사 양성학교를 졸업하고 외국의 영양사면허를 받은 자가 국내 영양사 국가시험의 응시자격을 갖기 위해서는 보건복지부장관이 인정하는 외국의 영양사 양성학교를 졸업할 것을 요건으로 하고 있음 - 보건복지부장관의 인정기준은 영양사 자격시험 응시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서 응시자의 기본권과 관련된 사항임 - 보건복지부장관의 인정기준에 대한 근거가 부재하여 자의적 판단의 소지가 있고 영양사 국가시험 응시자들이 스스로의 시험 응시 가능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 예측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짐 - 영양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외국 영양사 양성학교 및 면허의 인정기준을 보건복지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도록 함으로써 영양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에 대한 신뢰성을 높이고 국가시험 응시자의 권리보호를 강화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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