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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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배출가스저감장치 성능 미확인시 100만원 과태료 폭탄 추진
위한 ' 대기환경보전법 '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이달 29일부터 9월 8일까지 입법예고한다. 기후부 김진식 대기환경 국장은 "이번 개정령안은 저공해 조치를 완료한 자동차 가 실제 운행 과정에서도 배출가스...

배출가스저감장치 등 저공해 조치 성능확인 강화
대기환경보전법 하위법령 개정안은 저공해 조치를 완료한 자동차 가 실제 운행 과정에서도 저감 성능을... 먼저 저공해 조치 자동차 (배출저감장치 부착)의 사후관리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유자가 의무 적으로 수행해야...

배출가스저감장치 성능 확인 강화
공포된 대기환경보전법 후속조치로, 저공해 조치 차량의 배출가스 저감 성능을 실제 운행 과정에서도 유지하도록 하고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우선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이 의무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대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전기자동차 사용후 배터리의 성능평가 체계를 명확히 하고, 배출가스저감장치 부착 자동차에 대한 검사기준 및 사후관리를 강화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통해 배터리 재활용 활성화와 대기질 개선 효과를 제고하려는 것임.
대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저공해자동차등의 충전시설 이용자의 합리적 선택을 위해 충전요금 정보 제공 범위에 단위가격 및 요금제 유형 등을 포함하도록 하는 법안
대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무공해차 충전시설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사업자에게 설치 정보 등록 및 이용정보 제공 의무를 부과하고, 관리기준 마련 및 전담기구 지정을 가능하게 하며, 수소연료공급시설 설치계획 승인 규정 및 승인 시 인·허가 의제 규정 유효기간을 연장하고, 소액 배출부과금 면제를 법률에서 직접 규정하는 대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대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저공해자동차 구입 보조를 받은 자가 2년에 불과한 의무운행 기간을 마치고 해당 자동차를 해외로 수출하는 등 사례가 발생함 - 관련 규정의 보완이 필요한 실정임 - 저공해자동차 등의 의무운행 한도를 상향하고, 수출을 하는 경우에도 전기자동차의 장치 및 부품 등 반납의무를 둠으로써 저공해자동차 도입을 위한 보조금 제도가 국내 대기환경 개선이라는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되도록 하려는 것임
대기환경보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대기오염으로 인한 국민건강이나 환경에 관한 위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저공해자동차의 구매·임차 의무를 보다 강화하여 명시할 필요가 있음 - 국가기관 등이 자동차를 새로 구매하거나 임차하는 경우 그 전부를 저공해자동차로 임차·구매하도록 함으로써 대기오염으로부터 국민건강과 환경을 보호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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