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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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연일 급등 급락 반복하는 증시에 언론 "오징어게임 됐다"
배달라이더 근로 자성 인정 판결, 입법 방향 놓고 차이 서울고등법원 민사38-1부가 배달 라이더의 근로기준법 ... 메가특구특별법과 관련해 중앙일보는 에서 " 2018년 7월 부터 적용된...

주4.5일제가 노동시간 양극화로 이어지지 않으려면
앞서 언급한 2018년 3월 근로기준법 개정안의 시행 시기는 산업계의 충격 완화를 이유로 사업체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되었다. 300인 이상 기업과 공공기관은 당해 7월 1일 부터 시행되었지만, 5인 이상 49인 이하 기업은...
제헌절, 다시 공휴일…가산수당 무조건 줘야 하나요?
근로기준법 은 휴일과 관련해, 원래 “사용자는 근로 자에게 1주에 평균 1회 이상의 유급휴일을 보장해야 한다”는 규정만 두고 있다가 2018년 “사용자는 근로 자에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휴일을 유급으로 보장하여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포괄임금계약을 금지하고, 사용자에게 근로시간 파악ᆞ관리 의무를 부과하며, 출퇴근 시간 기록 의무제를 도입하여 공짜 야근과 초장시간 노동을 방지하는 법안을 제안함.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 제58조제3항에 따른 근로자의 재량에 위임할 필요가 있는 업무의 근로시간 규정 역시 유연적 근로시간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근로시간 계산의 특례의 하나로 규정하고 있어 국민들이 서로 다른 유연적인 근로시간 제도를 비교ᆞ활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존재한다는 지적이 제기됨 - 이에 현행법 제58조제3항에 따른 제도를 재량근로시간제라는 별도의 조문으로 독립하여 규정함으로써 국민들의 동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고자 함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디지털 경제로의 대전환에 따라 경제환경이 급변하고 일하는 방식도 변하고 있어 근로시간의 유연한 활용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 - 탄력적 근로시간제, 선택적 근로시간제, 재량 근로시간제, 연장근로제도 등의 도입요건이 까다로워 근로시간의 유연한 활용이 제약되고 있음 - 주52시간제가 2021년 7월부터 50인 미만 중소기업에도 도입되었으나, 많은 중소기업들이 추가채용 곤란, 인건비 및 설비투자비 부담 등으로 제도 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 탄력적 근로시간제와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전체근로자대표 또는 부분근로자대표(특정 집단에만 도입ᆞ변경하는 경우에는 적용 근로자 과반수를 대표하는 자) 서면 합의로 도입할 수 있도록 함 - 재량 근로시간제의 대상업무를 노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함 - 연장근로의 경우 1주 단위가 아닌 월 단위 또는 연 단위로 연장근로를 할 수 있도록 하면서 동시에 근로자의 건강보호를 위해 적절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일정소득 이상의 연구개발 분야 및 일정 전문직의 경우 근로시간 규제 적용 제외하도록 함 - 8시간 추가연장근로 적용사업장을 현행 30인 미만에서 50인 미만으로 확대하고 일몰 기한을 2년 연장함 - 선택적 근로시간제와 연장근로를 개선함 - 8시간 추가연장근로 적용사업장을 현행 30인 미만에서 50인 미만으로 확대하고 일몰 기한을 2024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함 - 재량근로시간제의 대상업무를 노사가 합의로 정하도록 함 - 신상품 또는 신기술의 연구개발 업무에 종사하는 자가 소득세법 제20조제1항에 따른 근로소득이 상위 100분의 5에 해당하는 경우 및 한국표준직업분류의 대분류 1, 2, 3 직업에 종사하는 자가 소득세법 제20조제1항에 따른 근로소득이 상위 100분의 5에 해당하는 경우 근로시간 규제 적용을 제외하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선택적 근로시간제의 정산기간을 현행 1개월 이내에서 6개월 이내로 확대함 - 근로자에 의한 자율적 근로시간 관리를 폭넓게 허용하려는 것임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
- 우리나라의 장시간 근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주 최대 근로시간을 52시간으로 하는 근로시간 단축제도가 오는 2018년 7월 1일부터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에 있음 - 근로시간 단축과 함께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을 확대하는 제도적 개선도 병행되어야 한다는 요구가 기업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을 선진국 수준으로 조정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을 확대하여 기업의 생산성 증가를 지원하고 근로자의 불필요한 연장근로를 방지함 - 4차 산업혁명에 원활히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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