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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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초과이윤은 사회의 투자 배당금" 민주노총 청년위원장, 노동유연화 요...
"정부가 'K-칩스법'( 조세특례제한법 )을 통해 대기업 설비투자 세액공제율을 기존 8%에서 최대 15~25%까지 대폭... 현실화와 처우 개선을 위해 교섭 테이블에 직접 나서는 것만이 이중구조를 깨는 유일한 열쇠"라는 것이다....
[정치家] 구윤철 부총리 ㅣ 고유가·환율·통상 압박 속 정부 대응 가속...
상향, 비정규직 근로자 처우 개선 등이 소개됐다. 구 부총리는 올해 공공기관 개혁 과제들이 구체적이고... 구 부총리는 2월 중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을 마무리해 코스닥벤처펀드의 소득공제 대상 투자액 한도를...

기회발전특구 중기·중견기업엔 가업상속세 ‘0원’…주주환원 더 하면...
현 기준으로는 정규직과 비정규직 이 동일한 고용으로 혜택을 받게 되고, 비정규직 처우 개선 에 따른... 현재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상 중견기업 기준은 3000억원이며 R&D 비용 세액공제 적용 시 5000억원이다. 중소기업은...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비수도권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 대한 소득세 감면 일몰기한을 2031년까지 연장하고, 감면 한도액을 300만원으로 상향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비수도권 지역의 청년 유출과 중소기업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수도권 외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소득세 감면 한도를 20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늘리고, 제도의 적용기한을 2036년까지 연장하는 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소득세 감면 특례와 고용유지 중소기업과 근로자에 대한 과세 특례 일몰기한을 2026년에서 2029년으로 연장하여 중소기업의 고용과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비정규직의 94%가 300인 이하 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바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 마련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실정임 - 정규직 근로자로의 전환에 따른 세액공제기간을 2017년 12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여 중소기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 근로자로 전환될 수 있도록 유도하려는 것임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 비정규직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제도 마련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실정임 - 정규직 근로자로의 전환에 따른 세액공제 제도를 2021년 12월 31일까지 3년간 연장하여 중소?중견기업의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 근로자로 전환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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