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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3759대안반영폐기개정안

실내공기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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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공기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다중이용시설, 신축 공동주택, 대중교통차량의 실내공기질을 유지ᆞ관리하기 위한 기준을 규정하고 있음 - 2.5)ᆞ일산화탄소 등 오염물질에 대한 유지기준을 정하여 해당 기준 준수를 의무화하고 있음 - 지하역사의 주요 공기질 오염원 중 하나인 지하터널과 선로는 현행법에 따른 관리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음 - 실내주차장은 차량 운행으로 인하여 오염물질이 지속적으로 발생ᆞ축적되고 있음에도 사람이 체재하는 공간이 아님을 이유로 보다 느슨한 유지ᆞ권고 기준이 적용되고 있음 - 다중이용시설과 구조적으로 연결되어 오염물질 발생의 원인이 되는 시설도 현행법에 따른 관리대상에 포함하려는 것임 - 밀폐되고 지속적인 오염 발생원이 존재하는 시설은 특별관리대상으로서 종합적으로 관리하도록 함으로써 깨끗한 실내공기질을 유지하려는 것임

박대수의원 등 11인2023-03-02
2108718상임위 심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다중이용시설의 소유자로 하여금 실내 공기질을 상시 측정하고 관리할 수 있는 자동관제시스템을 구축ᆞ운영할 수 있도록 함 - 실내공기질 측정의 정확도를 제고하려는 것임

송옥주의원등10인2021-03-11
2108449상임위 심의

실내공기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미세먼지로 인해 호흡기질환자를 비롯해 취약계층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 - 영유아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함 - 복지시설에 실내공기질 측정망을 의무적으로 설치해 실내공기질 모니터링이 상시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위한 정부 재정지원의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

정동만의원 등 11인2021-03-0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4137대안반영폐기

실내공기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다중이용시설의 소유자에게 측정기기를 부착하고 운영·관리할 것을 권고할 수 있음 -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지하역사와 환경유해인자 노출에 민감한 어린이, 노인, 임산부가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에 실내공기질 측정기기 부착 및 측정자료 결과 공개를 의무화하여 실내공기질의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의 알권리를 강화하고자 함 - 지하역사 및 민감계층 관련 다중이용시설의 경우, 주민대표, 시민단체 등 민간전문가가 입회하여 실내공기질 측정기기의 운영·관리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여 자가측정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자 함

임이자의원 등 10인2018-06-29
2019154원안가결

실내공기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세계보건기구(WHO)산하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표한 1군 발암물질인 미세먼지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커지고 있음 - 이에 따라 국민들이 많은 시간을 보내는 지하역사, 대중교통차량 등의 실내공기질 현황에 대한 관심 역시 높아지고 있음 - 현행법은 국공립어린이집, 법인어린이집, 직장어린이집 및 민간어린이집만 적용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어, 가정어린이집과 협동어린이집은 동 법률의 적용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음 -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공기질 관리가 필요한 실정임 - 이에 지하역사의 실내공기질 측정기기 부착을 의무화하고, 대중교통차량의 운송사업자가 해당 차량의 실내공기질을 측정하도록 하며 환경부장관이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지하역사의 공기질 개선대책을 수립하도록 함 - 실내공기질에 대한 관리를 전반적으로 강화하려는 것임 - 실내공기질 측정기록 보존기간을 3년에서 10년으로 연장하고, 오염도검사 결과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관한 내용을 공개하도록 함 - 지하역사의 실내공기질 측정기기 부착을 의무화하고, 측정기기로 측정한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며, 측정기기를 운영·관리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어린이, 노인, 임산부 등 오염물질에 노출될 경우 건강피해 우려가 큰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과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에 대하여 더욱 엄격한 공기질 유지기준을 정하도록 함 - 대중교통차량의 운송사업자가 대중교통차량의 실내공기질을 스스로 측정하거나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자로 하여금 측정하도록 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환경부장관이 대중교통시설의 실내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대중교통시설의 소유자등에게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공기정화설비를 설치하도록 하거나 그 밖에 실내공기질 관리를 위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시·도지사와 협의하여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대책을 5년마다 수립·시행하도록 함 - 다중이용시설의 소유자등이 실내공기질을 측정하고 기록한 내역을 10년간 보존하도록 함 - 환경부장관과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오염도검사 결과 실내공기질 유지기준을 초과한 시설에 관한 내용을 공개하도록 함

환경노동위원장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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