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법 전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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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K-노동회의소? 고용노동부는 틀렸다![윤효원의 '노동과 세계']
신자유주의적 규제 완화와 노동시장 유연화를 끌어안은 결과 양극화 를 심화시켰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K... 2012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는 이미 오스트리아·독일 사례를 검토한 연구용역 보고서를 제출받았다. 2017년...
[노동존중 사회 ②] 신자유주의 이후 시대의 사회 적 대화를 설계하다
사회 는 양극화 되면서 해체되고 있었다. 김대중 정부가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 의 병행 발전 을 내세웠지만... 문재인 정부가 출범할 당시만 하더라도 양대 노총은 옛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에 불참하고 있었다. 언제...
계층위원제 실험, 미수에 그친 혁신 ①
위해 경제사회발전 노사정위원회 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로 합의하고" 위원회 참여 범위를 "중소기업과... "(한국형 사회 적 대화의) 논의 의제를 양극화 해소 와 근로빈곤층 보호를 위한 고용·복지· 사회 안전망 강화 등...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법 전부개정법률안(대안)
- 사회 양극화 해소, 좋은 일자리 창출, 미래 노동시장 변화와 고용형태의 다양화, 저출산·고령화 시대 극복, 사회복지 확대 등 시대적 과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해서는 관련된 다양한 경제·사회 주체들 간의 사회적 대화가 절실한 상황임 - 노사정 대표들은 2018년 1월부터 노사정 대표자회의를 구성하여, 시대적 요청에 부합되도록 사회적 대화기구를 새롭게 개편하는 데 의견을 같이 한 바 있음 - 이에 따라 위원회 명칭 변경, 경제·사회 주체 참여확대, 공익위원 전문성과 공정성 강화, 의제별·업종별 현안 특별위원회 구성 등 노사정이 자율적으로 합의한 내용을 법률에 반영하여 기존의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가 실질적인 사회적 대화기구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노사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노사정위원회가 갈등 조율의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신뢰와 성실한 협의가 전제되어야 함 - 위원회 구성을 근로자·사용자·정부·공익을 대표하는 위원 각 2명에서 각 3명으로 확대하여 보다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노사정협의회의 설치를 의무화함으로써 지역별 실정을 고려한 노사정 협력의 활성화를 도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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