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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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폐기물 시멘트 '끝까지 공개'…수도권 쓰레기 지방 전가도 막는다
값싼 소각 ·처리 중심에서 고부가가치 재자원화 산업 으로 폐기물 정책의 무게중심을 옮기자는 문제 제기라는... 문제를 산업 시설 관리 차원을 넘어 지역 간 환경권 형평성의 문제로 제기했다. 폐기물 시멘트에 대한 국민의...

카드뮴에 죽어가는 '쓰레기 식민지'를 아시나요
북이면에는 이미 민간 소각 장 3곳이 있다. 365일 24시간 내내 가동된다. 1999년 우진환경개발, 2001년 진주 산업 ... 공공 소각시설 은 ' 폐기물 시설 촉진법'과 ' 폐기물관리법 '을 함께 적용받는다. 주민지원협의체를 구성하여...

"태워서 해결되는 쓰레기는 없다" 쓰레기 몰리는 충북
폐기물관리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하고 발생지 처리 원칙의 법적 강제화와 민간 소각시설 반입 협... 산업 ·교통·농촌까지, 도시 전체를 순환 고리로 주거 부문은 제안의 출발점일 뿐이다. 그는 같은 원리를 도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업장폐기물 처리시설의 입지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하고, 허가기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하며, 재무 건전성을 허가요건에 추가하고, 폐기물 처리시설의 정보 공개를 통해 사업장폐기물 처리 전반의 책임과 신뢰를 높이는 법안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폐기물 중간처분업의 총 연장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확대하여 사업 추진의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법안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지정폐기물과 지정폐기물 외의 폐기물을 동일한 폐기물처리시설에서 처리할 때, 사용신고 단계에서도 의제가 적용되도록 하여 행정절차 중복과 이원화 문제를 해결하려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폐기물처리업자는 폐기물의 재위탁을 할 수 없으므로 소각처분업자에게 반입된 폐기물에 소각할 수 없는 폐기물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에도 불가피하게 소각시설에 투입하게 되어 불완전 연소로 인한 다량의 대기오염물질 발생, 중금속 오염 소각재 대량 배출, 소각시설 수명 단축 등 많은 문제를 초래하고 있음 - 소각시설 투입 전에 폐토사 등 불연물을 선별처리하면 유해 소각재 발생을 상당량 줄일 수 있고 매립장 복토재 등으로 이용한다면 국내 매립시설 수명연장 및 토양오염 범위 축소 등 경제적, 환경적 이익을 동시에 거둘 수 있어 제도 개선이 시급함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폐기물 처리업자는 의료폐기물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하여 별도로 처분하는 시설·장비 및 사업장을 설치·운영하도록 하고 있음 - 의료폐기물 처리업체의 소각시설에 고장이 발생하고 다른 처분업체 소각시설에서도 의료폐기물을 처분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면 의료폐기물이 방치되는 큰 사회적 혼란이 야기될 수 있음 - 이와 같은 비상 상황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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