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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3383임기만료폐기개정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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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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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의안 발의건수에 비하여 법률안 등의 심사 기간이 부족하여 연중 상시국회를 운영하기 위해 8월 임시회를 명문화하고, 상임위원회의 폐회중 정례회의를 확대 시행하여 ‘일하는 국회’, ‘생산적인 국회’ 상을 구현하려는 것임 - 본회의와 위원회의 의사일정 작성기준을 도입하고, 대정부질문제도 개선을 위하여 대정부질문을 오후 2시의 개의하도록 하려는 것임 - 체포동의안의 표결 지연으로 인한 ‘제식구 감싸기’ 등의 비판을 해소하기 위하여 체포동의안의 처리 절차를 개선하려는 것임 -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에 대하여 의원들이 이를 즉시 검토할 수 있는 절차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국회의 입법조치가 지연되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입법조치와 관련된 헌법재판소의 종국 결정이 국회에 송부되도록 법률상 근거를 마련하고, 위원회에서 관련된 심사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하여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헌법 질서 유지에 보다 충실한 국회상을 마련하려는 것임 - 국회 내에서 청원에 대한 심사가 활성화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어 국회가 청원 심사 과정에서 청원인 등의 의견진술을 청취할 수 있도록 하고, 청원의 심사기간을 설정하여 국회 청원 심사의 실효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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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상호 융합이 강조되는 사회 흐름에 부합되도록 국회의 법제 방식도 융합법제 내지 다부처소관법제를 적극 활용해 갈 필요가 있음 - 수범자인 국민 중심의 입장에서 간결하고 이해하기 쉬운 법령 체계를 정비해 나갈 필요가 있음 - 입법문화 혁신을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임 - 국회의원과 정부는 국민이 이해하기 쉽고 법체계가 간결한 법률안을 입안하여 법률안을 제출하도록 함 - 법률 간의 연계성과 관련성을 고려하여 다부처소관법률안과 융합법률안을 입안하도록 함 - 국회와 정부는 융합법률안의 입안 기준 및 통폐합 기준을 마련하도록 하고 국회규칙으로 정함에 있어 국회는 정부와 미리 협의하도록 함

박정의원 등 11인201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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