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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2999원안가결개정안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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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 2월 국무회의에서 '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해 현행 3.1%인 민간 의무 고용 률을 2027년 3.3%, 2029년 3.5%로 단계적으로 높이기로 했다. 기업 전반의 고용 수준은 법정 기준에 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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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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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 근로자의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사용으로 인한 사업주의 고용부담금을 감면하여 장애인 고용 확대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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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고용부담금의 부담기초액 범위를 최저임금법에 따른 월 단위 환산 최저임금액의 100분의 100 이상으로 상향하고, 사업장 규모에 따라 차등 부과하여 장애인 고용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는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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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연계고용 대상 사업장에 정신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을 포함시켜 정신장애인의 고용창출 및 유지를 도모하는 법안

김선민의원 등 14인2025-10-02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0515수정가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함으로써 장애인이 직업생활을 통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국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의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상향하고, 장애인 고용에 대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기 위하여 의무고용률에 못 미치는 장애인 공무원을 고용한 국가기관과 지방자치단체에 장애인 고용부담금 납부 의무를 부과함 - 공공기관의 장애인 표준사업장 생산품 구매실적을 공표하도록 함 -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함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대한 장애인 고용부담금의 납부의무를 부과함 - 장애인 고용부담금에 대한 수정신고 제도를 도입함 - 장애인지원관의 지정 및 운영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정부2016-06-27
2000777임기만료폐기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일부개정법률안

-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장애인 고용의무 및 고용부담금 납부의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추진에 부담이 되는 실정임 -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만 60세 이상 근로자의 경우 근로자 수 산정 시 제외하도록 함 - 이를 통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원활하게 수행하고 나아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려는 것임

이학재의원 등 11인201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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