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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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탄핵정국에도…민생법안 놓치지않은 경기지역 의원들
외 국어 ·외래어가 많았다는 게 임오경 의원실의 설명이다.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기준 국내 48개 중앙행정 기관 중 국가 보훈부·국토교통부·재외동포청 등 15개 기관 은 협의회를 설치조차 하지 않았고, 기획재정부...
국회,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개정안' 등 128건의 법률 제·개정 추진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7일, 이인선 의원 등 10인 발의) 현행법 은 국어 의 사용을 촉진하고 국어 의 발전과 보전의 기반을 마련해 국민의 창조적 사고력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며, 국가기관 ,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 기관 ...
![[ET시론] 집단 무감각에 빠진 건설사고](/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img.etnews.com%252Fphotonews%252F2301%252F1609061_20230103171701_858_0001.jpg&w=3840&q=75)
[ET시론] 집단 무감각에 빠진 건설사고
국립 국어 원 표준 국어 대사전에 따르면 청문회란 '어떤 문제에 대하여 내용을 듣고 그에 대하여 물어 보는 모임. 주로 국가 기관 에서 입법 및 행정상의 결정을 내리기에 앞서 이해관계인이나 제3자의 의견을 듣기 위하여...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법률, 대통령령, 총리령, 조례, 규칙 등 법령은 올바른 한글 사용의 모범이 되고 국민이 알기 쉽게 작성되어야 함 - 법령이 여전히 어려운 한자어 등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함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는 올바른 국어사용의 모범이 되어야 함 - 어려운 단어와 외래어 표기들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어 국민들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올바른 국어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함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이 법의 적용 대상에 우리나라 국민뿐만 아니라 우리 사회의 구성원이 다양화되는 것을 반영할 필요성이 있음 - 국어와 국어문화의 발전을 위하여 다양한 정책적 수단을 마련할 필요가 있음 -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및 재한외국인 등이 불편 없이 국어를 사용하는 데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하는 것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로 하고, 그에 필요한 사항과 공공언어 개선, 국어 순화 등에 관한 사항을 국어 발전 기본계획에 추가함 - 국어 및 한글 문화의 진흥 및 확산을 위한 정책을 실시하도록 추가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공공기관에서 사용되고 있는 언어는 올바른 국어사용의 모범이 되어야 함 - 어려운 단어와 외래어 표기들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어 국민들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올바른 국어사용을 촉진하고 국어의 발전과 보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개정안을 발의함
국어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정신상·신체상의 장애로 언어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이 불편 없이 국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함 - 국민의 국어능력 증진을 위해서는 이들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언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할 필요가 있음 - 남북한 언어 통일 방안에 관한 사항을 포함한 국어 발전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규정하고 있지 않아 관련 사업의 추진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북한이탈주민 등 언어 취약 계층의 국어 사용을 위한 지원 정책을 수립하여 시행하도록 책무를 부여하고 남북한 간 언어의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을 위하여 노력하도록 하는 등 관련 내용을 구체화함으로써 남북한 언어 통일에 기여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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