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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2658임기만료폐기개정안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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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216상임위 심의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부업체 쪼개기를 통한 규제 회피를 막기 위해 시ᆞ도지사 등록 대부업자에게도 총자산한도 규정을 확대 적용하고 금융감독원이 직권으로 검사할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고자 함

박상혁의원 등 14인2025-12-12
2015448임기만료폐기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부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거래상대방을 확인하고 증명서류를 제출받아 그 거래상대방의 소득·재산 및 부채상황을 파악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 대부업체를 이용하는 취약계층의 가계부채가 늘어나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음 - 대부계약의 부실화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무분별한 대부계약을 방지하려는 것임

김용태의원 등 12인2018-09-12
1901927대안반영폐기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대부업체의 상호 등록 시 대부업, 대부중개업을 명확히 하여 대출기관 선택 시 혼동을 방지할 필요가 있음 - 미등록대부업자에게 「이자제한법」에 따른 최고이자율인 30%의 이자를 수취하도록 합법화하고 금융이용자의 피해를 통해 불법 사채업 활성화하고 있음 - 미등록대부업자에 대한 사실상의 고금리 보장 외에도 현행 법령은 여신전문금융기관도 최고 이자율을 연 39% 최고 이자율 보장해 주고 있음 - 개정안은 금융이용자의 궁박 내지 무경험을 악용한 약탈적 대출을 규제하고 대부업체, 미등록대부업체, 여신전문금융기관에게 적용되는 현행 법령상의 최고 이자율을 적정수준으로 규제하고 불법 고금리 양산을 실질적으로 규제하여 서민들을 고금리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관련 처벌규정을 강화함 - 대부업자는 상호 중에 대부업이라는 문자를 사용하도록 하고 대부중개업자의 경우도 상호 중에 대부중개업이란 문자를 사용하여 대부업자를 제도권금융기관으로 오인하는 일이 없도록 함 - 대부업자가 대부하는 이자율의 최고한도는 연 100분의 20의 범위 내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 미등록대부업자에게 적용되는 이자율 제한에 대한 규정을 더 엄격히 하여 이들에 의한 계약상의 최고이자율은 연 100분의 2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

노회찬의원 등 10인20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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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649임기만료폐기

여신전문금융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가계부채의 급속한 증가는 우리 경제의 뇌관으로 지목되고 있음 - 가계부채로부터 가계를 보호하기 위한 제1과제는 신용소비자 보호 제도 확립임 - 신용소비자의 상환능력을 초과하는 악성 대출을 하고, 과도한 연체이자를 부과하고, 가족의 주거권이 달린 주택도 사전 조율 없이 무분별하게 담보권을 실행하는 등 가계신용의 부실 책임을 신용소비자만 부담하는 구조가 유지되어 왔음 - 이에 신용사업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책임신용 의무를 규정하고, 채무조정요청권을 확대·적용하고, 신용소비자의 자체분쟁조정권을 확대하고자 함

제윤경의원 등 11인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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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윤경의원 등 11인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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