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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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어기구, 철강 부원료 기본관세 폐지 추진
철강 부원료에 대한 기본 세율을 폐지 하는 내용을 담은 관세법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어기구 의원 현재 철강 완제품에 대해서는 세계무역기구협정 양허 관세 에 따라 0%의 양허세율이 적용되고 있는 반면, 페로니오븀...

‘바이 유러피안’ 장벽 높인 EU... 철강 ·방산 수출길 좁아지나
이에 윤후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달 철강 부원료 기본관세 폐지를 골자로 한 관세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도 했다. 방산 분야에서도 EU의 ‘바이 유러피안’ 기조 강화가 한국 방산업체의 수출 확대에 걸림돌이 되고...
윤후덕, 철강 부원료 기본관세 폐지 추진… 관세법 개정안 발의
윤후덕 더불어민주당(경기 파주시갑) 의원이 10일 철강 부원료에 대한 기본관세 를 폐지 하는 내용을 담은 관세법 일부 개정안을 발의했다. 윤후덕 의원 현재 철강 완제품에 대해서는 세계무역기구협정 양허 관세 에 따라 0%의...
유사 개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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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항공기 부분품에 대한 관세감면제도는 원재료의 관세율보다 완성품의 관세율이 낮은 역관세 현상을 시정하기 위하여 도입되었으나 FTA 체결 확대로 인한 감면제도의 실효성 감소 등의 사유로 2023년 이후 폐지될 예정임 - 항공산업의 특성상 해외 부품업체로부터 원산지증명을 확보하기 어려워 항공기 부분품 수입 시 FTA 활용률이 약 13% 수준에 그치고 있음 - 관세감면이 폐지되면 국내 항공운송산업뿐만 아니라 항공정비?제조 산업의 국제경쟁력 저하가 우려됨 - 우리나라도 항공기 부분품 무관세를 위하여 국내 관세법 개정(연장) 또는 국제협정(세계무역기구 민간항공기 교역협정) 가입 방안을 두고 관계부처 간에 긴밀히 협의 중임 - 여러 이해관계자 간 의견수렴과 양 업계가 각각 실시한 국제협정 가입영향성에 관한 전문검토에도 불구하고 추가 조사가 불가피한 점 등으로 최종 정책결정까지 상당기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전망됨 - 중소기업 이외 기업의 항공기 부분품에 대한 관세를 2023년까지 현행대로 면제하고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감면율을 조정함으로써 해외 주요국과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고 국가 기간산업인 항공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유연한 관세정책 실시를 도모하려는 것임
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 보석산업이 발전한 많은 유럽국가와 태국, 홍콩 등은 보석의 나석에 대해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징수하고 있지 않음 - 중국의 경우에는 2006년 상해다이아몬드거래소를 통해 거래되는 나석의 수입관세(당시 9%)를 폐지함으로써 2018년 다이아몬드거래 부가가치세가 2006년 대비 15조원이 추가 징수된 것으로 파악됨 - 이에 개정안은 보석의 원석 및 나석에 대한 관세를 면제함으로써 우리나라 주얼리제품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 관광객의 국내 고급주얼리 구매를 촉진하는 동시에 보석산업의 활성화를 통한 고용 창출에도 기여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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