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12093대안반영폐기개정안

온라인 대출거래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19-10-31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낮잠자는 선진금융①] 금융법안 13개만 국회문턱 넘어
viva100.com2019-09-18중립

[낮잠자는 선진금융①] 금융법안 13개만 국회문턱 넘어

개정안, 온라인 대출거래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안, 온라인 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 국회 표류 법안 중 ‘데이터3법’ 가운데 신용정보 법과 금융소비자 보호 법 등은 정책금융기관뿐만 아니라...

P2P법, 정무위 법안소위 통과…"'신정법', '금소법'은 논의 안돼"(종합)
view.asiae.co.kr2019-08-14중립

P2P법, 정무위 법안소위 통과…"'신정법', '금소법'은 논의 안돼"(종합)

일부개정 법률 안', ' 온라인 대출거래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안', 이진복 의원의... 추적할 수 있는 권한을 되찾게 된다. 한편 이날 신용정보 법과 금융소비자 보호 법은 논의되지 않았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P2P금융 진퇴양난] 사고 막을 대책없나
metroseoul.co.kr2018-06-20중립

[P2P금융 진퇴양난] 사고 막을 대책없나

(민병두의원), ' 온라인 대출거래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안'(김수민의원), ' 온라인 투자연계금융업 및 ... 확인 의무, 차입자 자격요건(연체율 하향조정), 차입자의 신용정보 공유 등의 규제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008006대안반영폐기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미래일자리 특별위원회가 의결한 과제 중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이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함

송희경의원 등 13인2017-07-14
1913962원안가결

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신용정보 유출 사태를 계기로 신용정보의 보호를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신용정보집중기관에 대한 공적 통제를 제고하고, 신용조회업의 부수업무 제한, 신용조회회사의 영리목적 겸업 및 계열회사에 대한 정보 제공 금지, 신용정보 관리·보호인의 임원 지정, 신용정보 보존 기간 제한, 개인신용정보의 제공·활용에 대한 동의 절차 강화, 신용조회사실통지 및 개인신용정보 삭제요구 제도 도입, 신용정보 처리 위탁 및 재위탁, 모집업무수탁자의 불법취득 정보 사용 규제, 정보유출시 신용정보회사등에 대한 업무정지, 징벌적 과징금 및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 손해배상책임 보장을 위한 보험 가입 또는 적립금 예치, 정보유출 행위자에 대한 형벌 상향 등을 규정함 - 이 법이 「개인정보 보호법」에 대한 특별법임을 명시함 - 신용조회회사의 영리 목적 겸업을 금지함 - 상장된 신용정보회사는 금융기관 등이 100분의 33 이상을 출자하도록 함 - 업무정지명령을 위반하거나 업무정지에 해당하는 행위를 한 신용정보회사가 과거 3년 이내에 업무정지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는 경우 인·허가를 취소할 수 있도록 함 - 신용정보회사의 업무정지 사유에 신용정보 처리 위탁 시 식별정보 암호화 조치 또는 신용정보전산시스템 보안대책 수립·시행 의무를 위반하여 신용정보를 분실·도난·유출·변조 또는 훼손당한 경우, 신용정보업관련자가 업무상 알게된 타인의 신용정보 등을 업무 목적 외에 누설하거나 이용한 경우, 신용조회회사가 계열회사 등에 신용정보를 제공한 경우를 추가함 - 신용정보 수집·조사는 필요 최소한의 범위에서 하여야 하고, 신용정보 수집 시 해당 신용정보주체의 동의를 받도록 함 - 신용정보 처리 위탁 시 식별정보 암호화 등 보호 조치, 수탁자 교육, 안전한 정보 처리에 관한 사항의 위탁계약 반영을 의무화하고, 금융위원회가 인정하는 경우 이외에 신용정보 처리의 재위탁을 금지함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신용정보제공·이용자는 신용정보관리·보호인을 임원으로 지정하도록 하고, 신용정보관리·보호인의 업무를 법률에 규정함 - 신용정보제공·이용자의 개인신용정보 보유기간을 상거래 종료 후 5년 이내로 제한하고, 상거래가 종료된 신용정보주체의 개인신용정보는 현재 거래중인 자의 정보와 분리하여 관리하며, 이를 활용하는 경우 본인에게 통지하도록 함 - 신용조회회사는 지배주주 또는 계열회사에게 개인신용정보를 제공할 수 없음 - 신용조회회사나 신용정보집중기관이 공공기관에 신용정보의 열람 또는 제공을 요청하면 공공기관이 이에 따르도록 한 규정을 삭제함 - 공공기관으로부터 신용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자의 범위에서 신용조회회사를 제외하여 신용정보집중기관만이 공공기관으로부터 신용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함 - 신용정보집중기관 등록제를 허가제로 변경하고, 금융기관의 개별신용정보집중기관을 폐지함 -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은 신용정보의 집중관리·활용, 공공 목적의 조사·분석, 신용정보의 가공·분석 및 제공, 신용정보주체 주소변경 통보 대행 등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함 - 신용정보집중관리위원회의 설치, 구성 및 업무에 관하여 규정함 - 영업양도·분할·합병 등의 이유로 권리·의무를 이전하면서 금융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관련 개인신용정보를 제공하는 경우에는 현재 거래 중인 신용정보주체의 개인신용정보와 분리하여 관리하도록 함 - 개인식별정보의 제공·이용에 대하여도 개인신용정보에 준하여 규제함 - 신용정보회사 등은 개인신용정보를 이용 또는 제공한 경우 이용·제공 주체, 목적, 날짜, 신용정보의 내용 등을 신용정보주체가 조회할 수 있도록 하고, 신용정보주체의 요청이 있는 경우 이를 통지하여야 함 - 신용정보주체는 신용조회회사에 본인의 개인신용정보가 조회되는 사실을 통지하여 줄 것을 요청할 수 있고, 신용조회회사는 명의도용 가능성 등의 조회가 발생한 때에는 정보제공을 중지하고 신용정보주체에게 이를 통지하도록 함 - 신용정보주체는 상거래 관계 종료 후 일정 기간이 경과한 경우 신용정보제공·이용자에게 개인신용정보의 삭제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신용정보제공·이용자는 지체 없이 개인신용정보를 삭제한 후 그 결과를 통보하도록 함 - 신용정보회사 등은 신용정보가 업무 목적 외로 누설되었음 - 개인신용정보 또는 식별정보를 전자적 매체나 방식을 이용하여 영리목적의 광고성 정보를 전송하는 행위에 이용하는 것을 금지함 - 신용정보제공·이용자는 모집업무를 제3자에게 위탁하는 경우 모집업무수탁자에 대하여 개인신용정보 취득 경로 등을 확인하고 불법취득신용정보가 모집업무에 이용된 사실을 확인한 경우 위탁계약을 해지하도록 함 - 개인비밀을 업무 목적 외에 누설하거나 이용한 경우, 불법 누설된 개인비밀임을 알고도 타인에게 제공하거나 이용한 경우 관련 매출액의 3%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 - 신용정보회사등이나 신용정보이용자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이 법을 위반하여 신용정보가 누설되거나 분실·도난·누출·변조 또는 훼손되어 신용정보주체에게 피해를 입힌 경우에는 해당 신용정보주체에 대하여 그 손해의 3배 이내에서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함 - 신용정보회사등이나 신용정보이용자가 고의 또는 과실로 이 법을 위반하여 개인신용정보가 누설되거나 분실, 도난, 누출, 변조, 훼손된 경우에는 해당 신용정보주체에 대하여 300만원 이하의 범위에서 상당한 금액을 손해액으로 하여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함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신용정보회사등은 이 법 위반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의 이행을 위하여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기준에 따라 보험 또는 공제에 가입하거나 준비금을 적립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함 - 개인비밀을 업무 목적 외에 누설하거나 이용한 경우, 불법 누설된 개인비밀임을 알고도 타인에게 제공하거나 이용한 경우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형량을 상향하고, 그 밖에 정보보호 관련 의무위반 행위에 대하여 형량과 과태료 금액을 상향함

정무위원장2015-02-12
171965철회

신용정보의이용및보호에관한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위임직 채권추심인의 체계적인 관리·감독을 위해 금융감독위원회를 통한 등록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도록 하고 위임직 채권추심인의 등록·취소요건과 자격요건 및 준수사항을 정함 - 채권추심인의 위법행위에 대해 업무를 위임한 금융기관 또는 채권추심업체의 책임을 명확히 함 - 채권추심인의 등록관리를 위하여 신용정보협회의 설립 근거를 마련함 - 채권추심업무 허가를 받은 신용정보업자의 부실채권 매입, 체납국세 또는 지방세의 징수를 허용하는 근거를 마련함

김효석의원등 11인2005-06-0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5102대안반영폐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P2P대출시장의 급속한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현행 P2P대출을 규율할 수 있는 법률적 근거가 마련되고 있지 않아 금융위원회가 1년 시한으로 마련한 가이드라인을 연장하여 시행하고 있음 - P2P대출의 건전성 확보 및 투자자 보호 등에 만전을 기하기 어려운 상황임 - P2P대출이 현행법상 온라인소액투자중개와 본질적으로 유사하다는 점에서 P2P대출에서 차입자와 투자자를 중개하는 자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로 규정하여 금융투자업자로 포섭하고 온라인소액투자중개에 준하는 규율을 하려는 것임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가 되고자 하는 자는 금융위원회에 등록하도록 함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의 영업행위에 관한 규제를 도입함 - 투자자 보호를 위한 홈페이지 게재 사항, 차입자의 지분 매도 제한, 투자자의 투자한도, 증권의 예탁·보호예수 및 전매 제한 등 증권 모집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 -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자의 차입자에 관한 사실 확인 의무를 규정함 - 금융위원회의 등록 취소, 의무 위반에 대한 벌칙 및 과태료를 규정함

박선숙의원 등 11인2018-08-28
2011787대안반영폐기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핀테크 발달에 힘입어 온라인대출중개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어 법적 규제가 필요함 - 온라인대출업을 하려는 개인의 경우 대부업자에 해당하지 않으면서 대부업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대출을 위한 플랫폼만 제공하는 사업자의 경우 대부업 또는 대부중개업에 해당하는지 여부가 불분명하여 규제의 공백이 발생함 - 온라인을 통한 개인 간의 대출거래 행위 및 이를 중개하는 업종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금융이용자를 보호하고 국민의 경제생활 안정에 기여하고자 함

박광온의원 등 12인2018-02-06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