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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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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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에 따라 운송 사업자 는 국토교통부 장관이나 시·도지사가 정한 기준과 요율의 범위에서 운임을 정해 신고해야 한다. 노선별 최종 요금은 운송 사업자 가 신고한 운임표에 따라 달라질 수...
"전업 렌터카 고사 위기"… 렌터카연합회, 금융위 렌탈 규제 간담회 반...
국토부 인가를 받아 '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에 따라 설립된 법정 단체인 자신들과 달리, 법적 근거가 없는... 최윤철 한국렌터카 사업 조합연합회 회장은 "대규모 금융 자본의 시장 확대를 위해 렌터카 산업과 전업 사업자 의...
"소관부처인 국토부 뺀 렌탈 규제 간담회, 금융위·캐피탈 업계끼리 판...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에 따라 국토교통부 인가를 받아 설립된 법정 사업자 단체인 자신들과, 별도의 법적 근거나 인가 없이 운영되는 민간 임의단체인 전국렌터카연합회를 이른바 '양대 렌터카연합회'로 묶어 동등한...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운송사업자에게 사업용 자동차를 운행하기 전에 운수종사자의 음주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는 규정을 법률에 직접 규정하면서 그 결과를 기록하도록 하고, 운수종사자가 음주로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당 운수종사자에게 차량 운행을 시키지 않도록 운송사업자에게 의무를 부과하려는 것임 -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에 대하여 보고 및 서류제출을 명할 수 있는 사유를 법 위반 여부 확인, 민원대응, 인·허가 및 신고업무의 수행 등으로 구체화함으로써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가 보고 및 서류제출 명령의 시기 및 내용 등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의 지위 향상을 위하여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자가 시·도지사의 인가를 받아 조합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고속형 시외버스와 같이 별도의 조합을 구성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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