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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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권고사직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 이직 확인서 자진퇴사 처리 대응법
고용보험법 제58조는 수급자격이 제한되는 경우로 중대한 귀책사유로 해고된 사람과 자기 사정으로 이직 한 사람을 든다. 제2호 가목은 "전직 또는 자영업을 하기 위하여 이직 한 경우"를 제한 사유로 명시한다. 즉 본인이...

해외와 달리 ‘청년’만 준다고? 자발적 퇴사 실업급여 추진 기준 살펴...
이직 전 임금의 60%, 월 최대 100만 원을 지급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다만 구체적인 근속 요건이나 지급 기간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며 노동부는 연내 고용보험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부가...

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 가능할까?…퇴사 전 봐야 할 현행 기준 7가지
실업급여 가운데 구직급여를 받으려면 고용보험 가입 기간부터 퇴사 사유, 실업 상태, 재취업 노력까지 여러... 기준은 이직 사유다. 전직이나 자영업을 위해 스스로 그만두거나, 그 밖에 정당한 사유 없이 자기 사정으로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청년 노동자의 자발적 실업에 대한 구직급여 수급자격 제한을 완화하여 청년의 노동시장 이동을 지원하고 고용안전망을 강화하는 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사용자가 근로자에게 형식상 자발적 이직을 유도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법안을 제안함.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청년층의 자발적 이직자에게 최초 1회에 한해 실업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특례조항을 신설하여 청년 고용안전망을 보강하는 고용보험법 개정안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전직 또는 자영업을 하기 위하여 자발적으로 이직하거나 폐업한 자의 경우에도 실업상태가 1년 이상 지속되는 경우에 한하여 예외적으로 구직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함 - 고용보험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려는 것임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고용보험을 통하여 실업자에 대한 급여를 실시하고, 고용촉진을 위한 지원 및 수당을 지급하는 등 사회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음 - 고용보험제도의 사각지대는 광범위하게 존재하고 있음 - 65세 이후 고용되거나 자영업을 개시한 자도 고용보험의 대상이 되도록 하고, 이직사유에 따른 구직급여 수급자격의 제한 사유 중 전직 또는 자영업을 하기 위하여 이직한 경우에도 3개월의 유예기간을 두고 그 이후에는 구직급여를 지급하도록 하여 고용보험제도를 보완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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