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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1667수정가결개정안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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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함으로써 실질적 인 민생 지원 효과를 높인다는 구상이다. 북구는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경영... 지진, 교통안전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기상황을 직접 체험했다. 실제 재난· 사고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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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안전 공단·도로 교통 공단 1조 3800억원)는 5억 4000만원으로 240배의 격차를 보였다. 1990년 이후 교통사고 사망자는 관련 특별회계 증액 이후 81% 감소 한 반면, 자살 사망자는 같은 기간 3251명에서 4배 넘게 늘어 대조를...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00860상임위 심의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륜차 및 보행자 교통안전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 및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 중인 공익제보단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운영주체를 시ᆞ도 지사까지 확대하는 법안이 제안됨.

권영세의원 등 10인2024-06-24
2126088공포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지역교통안전기본계획을 수립하거나 변경할 때 주민 및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듣도록 함 - 단지내도로의 교통안전 확보를 위하여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이 관계공무원으로 하여금 교통안전 실태점검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단지내도로설치ᆞ관리자가 시장ᆞ군수ᆞ구청장에게 실태점검의 실시를 요청할 수 있도록 관련 근거를 마련함 - 단지내도로의 교통사고 현황 통보 주체를 단지내도로설치ᆞ관리자만으로 한정하고 있어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기 어려운 문제점이 있어 시장ᆞ군수ᆞ구청장이 중대한 사고 발생 시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 등과 관련하여 비교적 정확한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는 관할 경찰서장에게 관련 자료를 요청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국토교통위원장2023-12-27
2125139상임위 심의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19 이후 배달대행 서비스 확대로 이륜차 시장 규모가 급격히 확장됨에 따라 교통법규 위반 이륜차가 급증하고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도 증가하고 있음 - 보행사망자 수는 줄어들고 있으나 여전히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으로, 최근 강화된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 단속을 강화할 필요도 있음 - 공익제보단 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운영주체를 시ᆞ도 지사까지 확대함으로써 이륜차 및 보행자 교통안전을 증진하고자 함

권영세의원 등 10인2023-10-20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4717원안가결

교통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교통수단과 교통시설에 대한 교통안전점검과 교통안전진단의 중복적인 실시로 인한 교통수단운영자 또는 교통시설설치?관리자의 행정적?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기존 제도를 그 대상에 따라 교통수단안전점검과 교통시설안전진단으로 구분하고, 일반교통안전진단기관 및 특별교통안전진단기관을 교통안전진단기관으로 일원화함 - 대형사고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사업용 차량의 교통안전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사업용 차량의 위험운전 행태에 대한 단속·처벌을 강화하고, 첨단안전장치를 장착하는 한편, 운수종사자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특단의 대책이 필요함 - 사업용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디지털운행기록장치의 운행기록 분석 결과를 교통안전 위해 사항의 단속·처벌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차로이탈경고장치를 대형사고 위험성이 큰 버스나 대형 화물차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차량에 의무화하며, 중대 교통사고를 유발한 종사자의 교통안전체험교육 미이수에 대한 과태료 규정을 신설함 - 교통안전점검 및 교통안전진단 제도를 교통수단안전점검 및 교통시설안전진단 제도로 변경함 - 법제처에서도 정비대상 용어로 선정한 일본식 표현인 ‘시달’을 ‘통보’로 수정함 - 일반교통안전진단기관 및 특별교통안전진단기관을 교통안전진단기관으로 일원화함 - 사업용 차량에 의무 장착된 디지털운행기록장치의 운행기록 분석 결과를 장착의무자 및 차량운전자에 대한 최소휴게시간, 연속근무시간 및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 확인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함 - 차로이탈경고장치를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차량에 장착하도록 의무화하고, 이를 위반하는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함 - 중대 교통사고를 유발한 종사자가 교통안전체험교육을 받지 아니한 경우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함

국토교통위원장2016-12-29
2015020임기만료폐기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 우리나라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4,185명으로 하루 평균 11.5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음 - 정부가 도로의 최고 제한속도를 시속 60km에서 시속 50km로 낮추고 이면도로는 시속 30km 이내로 제한하는 ‘안전속도 5030’ 사업을 부산 영도구에서 시범 추진한 결과, 전체 사망사고는 31.8% 감소하고 보행 사망사고는 41.2%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음 - 우리나라도 도심 내 도로 운행속도 제한을 시속 50킬로미터 이내(교통약자 보호구역에서는 시속 30킬로미터 이내)로 하향 규정하여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함

신창현의원 등 10인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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