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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1661임기만료폐기개정안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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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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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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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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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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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plus.co.kr2026-02-27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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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장기요양 공대위)는 성명을 통해 이 법안에... DN오토모티브 측은 "주사 치료 선택의 판단은 직원 자율"이었다며 " 현행법 보다 엄격한 자체 기준을 바탕으로...

모든 아이들이 원하는 때, 환영받으며 태어나기 위해[낙태죄폐지, 다음...
khan.co.kr2024-08-06긍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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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은 다시 1996년 상담 의무 조항이 폐지되면서 현행법 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한국의 시군구에 해당하는 290개의 코뮌(Kommun)은 복지와 교육, 돌봄(영유아 보육과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서비스...

방문 요양 보호사도 '승급제' 적용···2024년 달라지는 처우개선 '3종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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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과 함께 임금가이드라인을 대책 없이 폐지한 것이 결국 요양 보호사를 노동 사각지대로 몰아낸 과정을 추적했다. 임금가이드라인은 호봉에 따른 기본급 수령이 가능하게 한 노동자 보호...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01528공포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에 따른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는 수급자의 노후생활의 안정을 보장하고 가족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음 - 법률에는 재가 및 시설 급여비용의 산정에 관한 사항만 규정되어 있어 특별현금급여의 경우 약 10년 간 금액이 동결되거나 산정 논의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문제가 있음 - 이에 재가 및 시설 급여비용뿐만 아니라 특별현금급여의 산정도 함께 규정하고 그 산정 주기를 명시함으로써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것임

정춘숙의원 등 10인2020-07-06
1809168임기만료폐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기요양기관에서 식재료비 등을 실제 소요된 비용보다 많이 받고 있어 이용자의 부담 증가와 민원이 발생함 - 비급여사항이라 하더라도 상한가격을 정하는 제도를 도입함 - 장기요양기관의 부당한 이득을 방지하고 국민의 부담을 경감하려는 것임

윤상일의원등 10인2010-08-2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1428수정가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 특별현금급여의 경우 압류방지 전용통장 개설에 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일반 통장으로 특별현금급여가 지급되고 있음 - 이로 인하여 특별현금급여가 다른 금원과 섞이면서 해당 통장이 압류되는 경우 특별현금급여와 이를 받을 권리가 침해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이에 특별현금급여수급계좌의 예금에 관한 채권은 압류할 수 없도록 하는 등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수급자에 대한 서면 고지와 홍보를 통하여 특별현금급여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노인과 그 가족의 생활안정을 도모하려는 것임

소병훈의원 등 11인2016-08-05
2016559원안가결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현행법상 재가급여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은 진입요건이 완화되어 있어 매년 2천여개소의 재가장기요양기관이 신규 개설되고 1천여개소의 재가장기요양기관이 폐업하는 등 장기요양기관의 난립 및 장기요양서비스의 질 저하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이에 제도의 개선이 필요한 상황임 -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등급판정 심의를 완료한 경우 수급자에게 급여 종류별 월 한도액, 본인부담률 등을 기재한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를 송부하도록 하고 있으나 실효성이 낮음 - 수급자와 장기요양기관의 장이 장기요양요원에게 수급자의 가족이나 생업을 지원하는 행위 등 장기요양급여에 해당하지 않는 행위(급여외행위)를 제공하도록 요구하는 것은 현행법 시행규칙상 금지되어 있음 -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보호조치의 실효성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 - 국민이 장기요양인정 등에 대한 권리구제 절차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용어를 정비할 필요가 있음 - 재가급여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지정의제 제도를 폐지하고 노인복지법상 재가노인복지시설로 인정받은 시설만 재가급여를 제공하는 장기요양기관으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하여 현행법상 장기요양기관에 대한 인정 제도를 지정제로 단일화하고, 장기요양기관 지정의 유효기간을 설정하여 유효기간이 도과하기 전에 지정기준 재심사를 통해 지정을 갱신받도록 함 - 장기요양요원에 대한 급여외행위 제공 금지 규정을 법률로 상향하고 이에 관한 제재 및 고충 처리 규정을 신설하여 장기요양요원을 효과적으로 보호함 - 현행법에 따른 처분에 관한 권리구제 용어를 정비하여 장기요양인정 처분 등의 권리구제 절차에 관한 국민의 이해를 높이려 함 - 표준장기요양이용계획서의 실효성 강화, 급여외행위 제공·제공요구 금지 및 위반 시 제재 규정 마련, 장기요양요원의 보호 규정 마련, 장기요양 권리구제 용어 정비에 대해 설명하고 있음

보건복지위원장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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