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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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표창 드리고 싶다”... 국토부 장관이 직접 SNS 통해 수소문 나선 이의...
현행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44조는 운수 종사자가 승객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약자 에게 특별한 편의를 제공하도록 법적 의무를 엄격히 규정하고 있다. 긴급 상황 발생 시 승객을 보호하고 유연하게...

기름값도 못 받는 장애인활동지원사···개인 희생에 기대나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시행규칙은 특별 교통 수단 이용대상을 중증보행장애인으로서 버스·지하철... 위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규정 명시"라고 적혔다. 복지부가 권하는 대안은 대중 교통 과 콜택시다. 권장되는...
국민 아이디어 국토부 정책으로 추진된다 ... 최우수작 '고속도로 환승...
수상작은 교통 서비스 개선과 물류 효율화, 교통약자 이동권 확대, 행정규제 개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며... 교통 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부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현행 전액관리제를 유지하되, 노사 간 서면 합의로 운송수입금 납부 방식을 정할 수 있도록 하여 택시산업과 운수종사자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려는 것임.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성별 차별 금지 규정을 신설하고, 운수종사자의 복리 증진을 위해 화장실, 휴게실, 탈의실 등의 설치를 의무화하는 법안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개인택시운송사업자 사망 시 면허 상속 및 양도기간을 지역 실정에 따라 조례로 정하고, 전세버스운송사업자의 운행정보 신고 및 운행기록증 차량 전면 부착 의무를 폐지하며,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시장에게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관련 일부 권한을 이양하는 등 현행법을 개선하는 대안을 제안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은 해당 규정을 위반하더라도 영업정지?면허취소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제재규정은 두지 않아 선언적인 의미에 그치고 있음 - 교통약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항공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항공교통사업자로 하여금 한국수어·통역 서비스 등의 방법으로 항공교통서비스의 이용 및 안전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한편, 외국인 국제항공운송사업자의 경우에도 이를 준용하도록 함
철도안전법 일부개정법률안
-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은 교통사업자가 이를 위반하더라도 영업정지?면허취소 또는 과태료 부과 등의 제재규정은 두고 있지 않아 선언적인 의미에 그치고 있음 - 철도운영자로 하여금 교통약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국수어·통역 서비스 등의 방법으로 철도의 이용 및 안전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도록 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함으로써 교통약자의 이동권 증진을 도모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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