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진행상황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안마사로 구성 협동조합도 안마시술소 개설 허용 입법 추진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최근 시각장애인인 안마사 의 안정적 일자리 마련 등 복지증진을 위해 안마사로 구성된 비영리법인인 사회적협동조합이...

권미혁 의원, 안마사 의 일자리 창출·직업수행 자유 보장 앞장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8일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최근 시각장애인인 안마사 의 안정적인 일자리 마련 등 복지증진을 위해 안마사로 구성된 비영리법인인 ...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안마사 자격 인정 주체를 시·도지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으로 변경하고, 장애인 일자리 사업 시행 주체에 공공기관을 포함하는 등 안마사 자격 인정제도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하는 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이 법안은 시각장애인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안마업 독점제도를 유지하되, 의료기관 명칭과 의료광고에 관한 규정도 안마업에 준용하도록 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것임.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군인연금을 받고자 하는 사람 또는 전공사상을 인정받고자 하는 사람은 직접 의료기관에서 진료기록 등을 발급받은 후 제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 국방부장관이 군인연금 지급심사를 위하여 또는 전공사상심사위원회에서 전공사상 심사를 위하여 필요한 진료기록을 의료기관에 요청하는 경우 의료기관에서 이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규정함 -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의료기관 개설자의 준수사항에 종합병원과 요양병원의 임종실 설치에 관한 사항 포함하도록 함 - 일정 규모 이상의 의료기관의 경우에는 임종실을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하여 임종을 맞이하는 환자와 그 가족뿐만 아니라, 임종 과정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다른 환자들의 불편을 해소하려는 것임 - 안마사가 안마시술소 또는 안마원을 개설할 수 없는 자에게 고용되어 안마행위를 한 경우 그 자격을 정지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 안마사 고용금지 규정이 본래 취지와 달리 도리어 안마사의 권익을 제한하고 있는 문제를 해소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간호조무사는 의료법 제80조에 근거하여 간호조무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후 보건복지부장관의 자격인정을 받은 자로서 의사와 간호사를 보조하여 간호 및 진료업무를 보조하고 있음 - 간호조무사는 지방 중소병원과 의원급 의료기관 등 간호인력이 부족한 의료현장의 어려움을 상당부분 보완하고 있음 - 간호조무사의 권익 증진을 대변하는 중앙회를 법정단체로 인정하여 간호조무사가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려는 것임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 의료법인제도는 의료의 공공성을 제고하고 의료기관의 지역적 편중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의료취약지역에 의료법인이 개설한 병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에서 도입됨 - 현행법에서는 의료업무 외에 제한된 범위의 부대사업만 할 수 있도록 제한하고 있음 - 의료법인에 대하여 그 공공성을 바탕으로 임원의 구성 및 결격사유 등에 있어 공익법인의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의 규정을 준용하도록 정하고 있는 바, 규제법정주의에 비추어 임원의 결격사유 등에 관한 사항과 더불어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의 제재조치에 관한 사항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할 필요가 있음 -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있는 비영리법인이나 의료생활협동조합에 대해서는 행정조사를 할 수 있는 근거가 명확하지 않아 관리·감독이 어려운 문제가 있음 - 현행법 위반에 대한 감독을 철저히 하기 위해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 기관의 협조를 받을 수 있는 근거 마련이 필요함 - 의료법인의 임원 구성 및 결격사유 등에 관한 사항을 법률에 명시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이 수행하는 행정조사의 대상을 확대함 - 의료법인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보건복지부장관의 감독 권한을 강화함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