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 ai
의안번호: 2011177임기만료폐기개정안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접수
상임위 심의
상임위 통과
법사위 심의
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공포

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관련 언론 보도

[AI 시대, 권력 대이동-신한은행] 직원 판단 전까지 AI가 맡는다
pointdaily.co.kr2026-08-28중립

[AI 시대, 권력 대이동-신한은행] 직원 판단 전까지 AI가 맡는다

신한은행은 AI 활용 범위 를 고객 발굴부터 고객 접촉, 상담 준비, 상품 설명, 여신 분석, 서류 검증 등으로... 신한은행 관계자는 " 중소기업 을 포함한 법인 사업자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

“가짜 소상공인” vs “법원도 인정”…금뱃지 2명 배출한 소공연 회장...
biz.heraldcorp.com2026-08-27중립

“가짜 소상공인” vs “법원도 인정”…금뱃지 2명 배출한 소공연 회장...

개정안 부칙에는 법 시행 후 60일 이내에 소공연이 관련 정관을 고쳐 중소 벤처 기업 부 장관의 인가를 받도록 하는 내용도 담겼다. 업계에서는 새 기준 이 적용될 경우 적용 범위 가 지나치게 넓다는 반론도 나온다. 영세...

[현장] “3~4년 안에 승부 난다”...AI 데이터센터 투자 막는 세제·전력...
thevaluenews.co.kr2026-08-27중립

[현장] “3~4년 안에 승부 난다”...AI 데이터센터 투자 막는 세제·전력...

차등 △전력·공조·냉각설비 기준 △클라우드 사업화시설 미지정 △수도권과밀억제권역 공제 배제 등 네 가지 쟁점을 제시했다. 현재 AI 국가전략기술 사업화시설 공제율은 대·중견 기업 15%, 중소기업 25%로 반도체보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4444상임위 심의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마을기업과 자활기업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기업을 중소기업자 범위에 포함하여 지원체계를 보완하는 법안

최혁진의원ㆍ김동아의원 등 10인2025-11-20
2209250상임위 심의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 및 중소도시에 소재한 중·소규모 병원인 의료법인을 중소기업자의 범위에 포함하여 지역의료 격차를 줄이고 지방의 중소병원 내실화를 유도하는 법안

허종식의원 등 11인2025-03-21
2207883상임위 심의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중소기업자 범위에 의료법인과 비영리법인 의료기관을 포함시켜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형평성을 제고하고 병원 운영 활성화를 통해 국가 및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지원하려는 것임.

김성원의원 등 10인2025-02-04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08704대안반영폐기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경제적 효과와 기업 고용창출 효과를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서는 지원사업 신청 기업의 안정성·수익성 및 고용현황을 등을 파악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가 필요함 -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총괄·조정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조직법을 개정함

어기구의원 등 11인2017-08-25
2007375대안반영폐기

중소기업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 중소기업이 일자리를 창출을 주도하는 등 우리경제 구조가 대기업중심에서 중소기업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음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로 혁신적인 스타트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해짐 -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임 - 중소벤처기업부로 격상하여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한 4차 산업혁명 생태계 구축을 진두 지휘하는 역할을 부여하고자 함 - 중소기업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달성하기 위한 중요한 전제요건 중 하나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정책의 조정 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것임 - 중소벤처기업부에 중소기업정책심의조정회의를 설치하고 중소기업 정책 및 지원 사업을 총괄·조정할 수 있는 기능을 부여함 - 정책의 효율화와 중소기업 권익 대변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정책 조정역할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김병관의원 등 10인2017-06-13

첨부파일

첨부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