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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1089임기만료폐기개정안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국민의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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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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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통과
본회의 심의
정부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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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발의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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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요약 결과가 없습니다.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110268공포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고압가스의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고압가스의 부품, 안전설비 등에 대한 인증제도가 시행 중임 -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행하는 사업에 ‘안전설비의 인증업무’를 추가하여 안전설비의 성능평가 및 인증 사업 등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함 - 가스기술기준위원회의 위원 중 공무원이 아닌 사람에 대하여 금품수수 등 벌칙 적용 시 공무원으로 보도록 함 - 체납된 부담금에 대한 가산금의 상한을 명시하고, 고압가스 관련 사업자 및 종사자가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 확인을 거부·방해 또는 기피하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 독성가스의 개념을 명확히 정의하고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수행하는 사업의 범위에 안전설비의 인증업무를 추가함 - 가스기술기준위원회의 위원 중 공무원이 아닌 사람에 대하여 「형법」 제127조 및 제129조부터 제132조까지의 규정을 적용할 때에는 공무원으로 보도록 함 - 안전관리부담금을 체납하는 경우 징수하는 가산금의 상한을 체납된 부담금의 100분의 3을 넘지 못하도록 규정함 - 허가관청 등이 안전관리규정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을 거부·방해 또는 기피하는 고압가스 관련 사업자 등에 대하여 2천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2021-05-20
2106531대안반영폐기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고압가스의 사용량이 급증함에 따라 고압가스의 부품 및 제품에 대한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독성가스ᆞ고압가스 관련시설에 설치되는 부품, 안전설비 등에 대한 인증제도가 시행 중임 -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에너지안전실증연구센터 및 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를 설립하여 고압장치의 화재ᆞ폭발 실험 및 부품 등에 대한 국제기준의 성능 평가ᆞ인증, 독성가스 용기 중화처리 및 잔가스처리, 안전기기 성능 인증 및 안전관리 R▒D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 가스기술기준위원회의 위원 중 공무원이 아닌 사람에 대하여 일부 규정 적용시 공무원으로 보도록 규정함으로써 위원의 업무수행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자 함

이주환의원등10인2020-12-16
160291수정가결

고압가스안전관리법중개정법률안

- 장기간 방치되는 가스시설로 인한 위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고압가스제조업자 등이 사업을 휴지 또는 폐지하는 경우에는 이를 신고하도록 하고, 지하에 매설된 고압가스시설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고압가스제조자가 사업소의 경계 밖에서 지하배관을 설치하는 경우에는 허가관청 또는 신고관청의 감리를 받도록 함 - 시·도지사의 권한 중 시장·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위임되어 있는 권한을 이양하려는 것임

정부2000-11-13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1098임기만료폐기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 부담금 징수의 근거가 되는 「부담금관리 기본법」에서는 부담금 납부의무자가 납부기한을 지키지 아니하는 경우에 부과ᆞ징수하는 가산금은 체납된 부담금의 100분의 3에 상당하는 금액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음 - 개별법인 현행법에서는 가산금 부과와 관련하여 그 한도를 정함이 없이 하위법령으로 위임하고 있어 부담금을 체납하였을 경우 부과받을 수 있는 가산금의 최고한도액을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부담금관리 기본법」의 규정과 같이 가산금을 부과ᆞ징수하는 경우에는 체납된 부과금의 100분의 3을 넘지 못하도록 법률에 규정하려는 것임

황주홍의원 등 10인2017-12-28
2011087임기만료폐기

방사성폐기물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부담금 징수의 근거가 되는 「부담금관리 기본법」에서는 부담금 납부의무자가 납부기한을 지키지 아니하는 경우에 부과ᆞ징수하는 가산금은 체납된 부담금의 100분의 3에 상당하는 금액을 초과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음 - 개별법인 현행법에서는 사용후핵연료관리부담금의 가산금 부과와 관련하여 그 한도를 100분의 5로 높게 두고 있어 이를 「부담금관리 기본법」의 가산금 수준과 같게 하여야 한다는 지적이 있음 - 이에 사용후핵연료관리부담금을 체납하여 가산금을 부과하는 경우 「부담금관리 기본법」과 같이 체납된 부담금의 100분의 3을 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임

황주홍의원 등 10인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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