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교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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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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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영재교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다양한 영역에서 재능을 살릴 수 있는 영재의 발굴과 영재성 발현을 위한 교육이 중요함 - 현행법은 다양한 영역에서 잠재력을 가진 영재를 충분히 포괄하지 못함 - 사회적·경제적으로 취약한 여건에 놓인 소외계층 영재를 교육·지원하기 위한 근거가 부족함 - 다양한 재능을 살릴 수 있는 핵심역량을 지닌 영재를 발굴·교육하기 위해 시대의 흐름에 맞추어 영재의 정의와 영재성의 영역을 확대하려는 것임
영재교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영재학교는 고등학교과정 이하의 학교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음 - 학생의 전인적 발달을 도모하고 선행교육·사교육이 과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고등학교과정에 한하여 영재학교를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함 - 법률에서 그 취지를 명확히 할 필요성이 있어 법률에서 명확히 규정함 - 과도한 영재학교 입학경쟁을 방지하는 등 영재학교가 효과적 영재교육기관으로 운영되도록 하려는 것임
영재교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이군현의원, 이주호의원, 권철현의원이 각각 대표발의한 3건의 법률안을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을 마련하기로 함 - 3건의 법률안을 각각 본회의에 부의하지 아니하기로 하고, 「영재교육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우리 위원회 대안으로 제안하기로 함 - 국가차원의 고급인적자원 발굴과 육성을 위하여 2000년 영재교육진흥법이 제정되었으나 영재아의 발굴·계발과 그 지원 및 관리활용 체제가 아직까지는 미약하므로 지방자치단체의 임무 강화 및 영재교육을 위한 우수교원의 확보, 영재아 중 현저한 두각을 나타내는 특별한 영재아들에 대한 학습권 보장 등 현행 영재교육진흥법 시행과정에서 제기된 일부 미흡한 점을 개선·보완하려는 것임 - 영재교육을 담당할 능력이 있는 자를 영재교육기관의 교원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함 - 영재교육을 담당하는 교원에 대한 파견근무 제도를 신설함 -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지원대상을 영재학교, 영재학급에서 영재교육원까지로 확대함 - 영재교육연구원을 영재교육담당 교원을 위한 연수기관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함 - 특례자 선정에 관하여 공정하고 전문성 있는 판별이 시행될 수 있도록 영재교육연구원에서 특례자의 판별 및 해당 특례자에 적합한 교육과정 수준에 관한 심사를 하도록 함 - 특례자와 보호자 및 특례자의 교육을 담당하는 교육기관의 장은 해당 기관의 교육과정이 특례자에게 적합하지 아니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다른 학교 또는 다른 교육기관으로 전학·배치할 수 있도록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영재교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영재교육연구원의 경비지급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시행령에서는 교육부장관 및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은 영재교육연구원의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할 수 있음 - 현재 교육부는 영재교육연구원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출연금 사업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있음 - 출연금은 법률에 명시적인 근거가 필요함 - 이에 영재교육연구원의 경비지급에 관한 사항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는 규정은 삭제하고 국가가 영재교육연구원의 사업과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출연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영재교육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 장애인차별금지법과 상충되는 내용을 바로잡아 교육현장에서의 장애인에 대한 차별을 예방하고 장애인이 정당한 교육서비스를 받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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