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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안번호: 2011033임기만료폐기개정안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새누리당)
본회의 처리일: 2020-05-29

진행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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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제안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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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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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2215371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1958년 제정된 이후 한 번도 전면적으로 개정되지 않았던 민법의 일반 계약법 규정들을 현대화하고, 판례와 학설을 통하여 확립된 해석과 법리를 조문에 반영하여 규범력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안임.

정부2025-12-18
2209697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경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는 고정된 법정이율을 한국은행 기준금리 등을 고려하여 매년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개정하여 현실적인 금리를 반영하고, 불공정 사례를 방지하려는 것임.

이정문의원 등 14인2025-04-10
2109129상임위 심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민사상 법정이율을 연 3%로 하고 대통령령에 정한 기준에 따라 탄력적으로 변동할 수 있게 하여 법정이율의 타당성을 꾀하고자 함

김진표의원 등 23인2021-03-25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2011034임기만료폐기

상법 일부개정법률안

- 우리나라 금리는 60년대부터 70년대 후반까지는 12∼26.4% 사이에서 움직이다 80년대부터 90년대 말까지는 8∼12% 사이에서 움직이며 장기하강 추세를 보임 - 2000년대 들어서는 3∼8% 사이에서 움직이며 더욱 낮아지는 모습을 보임 - 최근에는 8차례의 기준금리 인하로 3% 이하의 초저금리 기조가 유지되고 있음 - 법정이율은 6%로 법이 제정된 1962년 이후로 한 차례도 바뀌지 않았음 - 법정이율을 현행 6%에서 한국은행에서 공시하는 기준금리에 2.75%를 더한 비율로 낮춤으로써 법정금리와 시중금리의 큰 차이를 줄이고 저금리시대와 한국은행이 공시하는 기준금리의 변동에 맞도록 조정하려는 것임

심재철의원 등 12인2017-12-26
2008098임기만료폐기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 현행법은 민사상 법정이율을 연 5푼으로 규정하고 있으나 저금리가 장기간 계속되는 현 경제상황에서 법정이율이 지나치게 높게 책정되어 있음 - 법정이율을 연 3푼으로 하고 대통령령에 정한 기준에 따라 탄력적으로 변동할 수 있게 하여 법정이율의 타당성을 꾀하고자 함

민병두의원 등 12인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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