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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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정년 65세 로 늘려도 혜택은 대기업에 집중?...청년채용·승진 적체도 과...
보고서가 인용한 고용보험 자료 분석에서는 100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정년연장 이후 청년을 포함한 전... 정년 이후 고용 기회가 달라질 수 있다고 봤다. ◇ " 65세 고용 보장하되 계속 고용 다양화해야" 국회미래연구원은...

29세도 받는 사학연금…84세까지 살면 2억2000만원
직제 폐지 등의 사유로 자리가 없어져도 연금 수급 자격만 주고 연금은 60세 이후에 나온다. 이를 바로잡으려는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올 2월 사학 교직원의 고용보험 가입을 허용하되...

"첫 직장이 평생 계층"…'기회 양극화'에 갇힌 청년들
의무화 이후 대기업에서 56~60세 전일제 상용직이 1명 증가하면 청년 일자리 1.14개가 감소했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했다. 그는 임금체계 개편 없이 정년만 65세 로 늘릴 경우 또 다른 청년 고용 절벽을 불러올 가능성이 있다며...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65세 이상 고령자도 70세까지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초고령사회에 적합한 고용안전망을 구축하는 법안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배우자 유산·사산에 따른 휴가를 받은 경우에도 출산전후휴가 급여 등을 지급하고, 고용보험 적용기준을 소정근로시간에서 보수로 개편하며, 구직급여 산정기준을 평균임금에서 보수로 전환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개정안을 제안함.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고용보험 체계를 '소정근로시간'에서 '보수' 기준으로 개편하고, 소득 기반 고용보험 체계로 전환하며, 실질적 노무 제공자의 선택적 가입 제도를 도입하여 고용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편적 고용보험 체계를 구축하는 법안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고용보험 및 산업재해보상보험의 보험료징수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경비원 등과 같이 65세 이전부터 계속 근무 중이지만 사업주가 변경되는 경우에는 실업급여가 적용되지 않는 불합리한 점이 있음 - 이에 65세 이전부터 계속 근무하고 있는 사업장에서 사업주가 바뀐 경우에도 실업급여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하여 근로자 보호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려는 것임
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실업급여의 보장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65세 전부터 피보험자격을 유지하던 사람이 65세 이후에 계속하여 고용된 경우는 실업급여를 적용함 - 외국인근로자 직업능력개발을 위하여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외국인근로자에게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을 적용함 - 건설일용근로자가 보다 신속하게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구직급여 수급 요건을 완화함 - 육아휴직 기간 중에 취업한 경우에는 취업한 기간에 대해서만 육아휴직 급여를 지급하지 않도록 개선함 - 사회보험통합징수의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고용보험기금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출연하는 금액은 징수업무가 차지하는 비율 등을 기준으로 산정하도록 함 - 피보험자격의 취득·상실 확인에 관한 심사의 청구의 경유기관을 직업안정기관에서 근로복지공단으로 변경함 -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의 적용을 받는 외국인근로자에게는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 사업을 적용함 - 건설일용근로자의 경우에는 수급자격 인정신청일 이전 14일간 연속하여 근로내역이 없는 경우에도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7일간의 대기기간 없이 구직급여가 지급될 수 있도록 함 - 구직급여 수급자격자가 실업의 인정을 받으려는 기간 중에 근로를 제공한 모든 경우에 대하여 그 사실을 신고하도록 하였으나,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 취업을 한 경우에만 신고하도록 함 - 육아휴직을 부여받은 피보험자가 육아휴직 기간 중에 취업한 경우에는 취업한 이후의 모든 기간에 대하여 육아휴직 급여를 지급하지 아니하도록 하였으나, 취업한 기간에 대해서만 육아휴직 급여를 지급하지 아니하도록 함 - 보험료 징수를 위해 고용보험기금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출연하는 금액은 징수업무가 차지하는 비율 등을 기준으로 산정함 - 피보험자격의 취득·상실 확인에 관한 심사의 청구의 경유기관을 직업안정기관에서 근로복지공단으로 변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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