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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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노천 채굴사업'을 빙자한 기막힌 부동산 개발에 제동
뒤, 광산 이 황폐화되면 복구 비 예치금만 포기하고 회사를 청산해 버리는 먹튀형 광산 개발도 빈번했다.... 신설된 제44조 제3항은 광업권자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따른 도시지역, 도시공원 및 녹지...

"잘못된 것은 바로잡겠다"…충주시, 활옥동굴 원론적 재검토
'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도 고려할 수 있는 카드다. 해당 법률 을 보면 사용하지 않는 갱도를 다른 목적으로 이용하려는 자는 산업통상부 장관의 의견을 반영해야 한다. 산자부 장관은 이용·개발자가...
[판세] 고유목적사업 지출액 일부라도 수입배당금액 익금불산입 특례 적...
원고는 「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에 따라 폐광지역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사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내국법인이다. 나. 원고는 주권상장법인인 주식회사 ○○○의 주식 중 36%의...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경영난 등으로 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해방지사업에 대한 정부의 비용 지원근거를 신설하고, 법률상 부담금 개념에 부합하지 않는 광해방지부담금과 광해방지사업 시행에 불필요한 절차 및 제재조치를 폐지하여 관련 업계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수지차기관으로의 전환에 따른 관련 조항을 정비함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
- 2007년 10월 26일 노영민의원 등 11인이 발의한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과 2007년 11월 29일 권선택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하여 제271회 국회(임시회) 제1차 산업자원위원회에서 대체토론을 거쳐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하였음 - 제271회 국회(임시회) 제1차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이상 2건의 법률안을 통합하여 위원회 대안을 마련하고 이를 제2차 산업자원위원회에 보고하여 의결함으로써 위원회 대안을 제안하게 된 것임 - 광산의 개발로 나타나는 광해는 광산개발 이후에도 지속적인 토양오염, 수질오염, 농산물오염 등 광산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우려가 있음 - 광해방지책임의 승계를 규정하고, 광해복구사업지에 대한 개발사업자는 사전에 산업자원부장관의 의견을 청취하도록 할 필요가 있음 - 광해방지사업의 범위 중 현재 운영중인 광산의 폐시설물 철거사업은 광업자의 영리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광해방지사업 지원대상에서 제외함 - 광해방지사업단 명칭은 일반인에게 사업기능 전달이 어렵고 한시적인 조직으로 해석되고 있어 보다 긍정적이고 발전 가능성을 내포한 단어를 사용하여 기관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대민서비스를 증진할 필요가 있음 - 부담금의 반환절차 등 관련 규정을 명확히 하고, 전문광해방지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은 관련 학계 및 연구기관도 광해방지연구·기술개발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신기술개발의 가능성을 확대토록 함 - 사업단의 전문인력 및 기술을 활용해 외부 연구·용역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하는 등 현행법의 집행과정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보완하고자 함 - 가행광산의 폐시설물(건축물, 공작물 등) 철거는 재건축 또는 부지를 재활용하기 위한 광업자의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광해방지사업에서 제외함 - 광해의 방지 및 훼손지 복구사업이 완료된 시설, 토지 및 임야 등을 이용하거나 개발하려는 자는 미리 산업자원부장관의 의견을 듣도록 함 - 광해방지에 관한 연구·기술개발사업의 경우에는 개발사업의 성격에 따라 전문광해방지사업자가 아닌 관련 학계 및 연구기관에 이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함 - 광해방지의무자(광산업자)가 부담금을 납부한 후, 사업 취소·변경 및 정산 등에 따른 반환금 발생 시 에너지 및 자원사업특별회계의 세입계정에서 지급하도록 함 - 광해방지사업단의 기관 명칭을 한국광해관리공단으로 개칭함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광산의 개발로 나타나는 광해는 광산개발 이후에도 지속적인 토양오염, 수질오염, 농산물오염 등 광산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줄 우려가 있으므로 근본적인 예방과 효율적인 사후관리로 자연환경과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필요가 있음 - 광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광해방지책임의 승계를 규정하고, 광해복구사업지에 대한 개발사업자는 사전에 광해복구시행자의 의견을 청취하도록 하며, 전문광해방지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은 관련 학계 및 연구기관도 광해방지연구·기술개발사업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신기술개발의 가능성을 확대하려는 것임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광산피해의 방지 및 복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 경영난 등으로 시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해방지사업에 대한 정부의 비용 지원근거를 신설하고, 법률상 부담금 개념에 부합하지 않는 광해방지부담금과 광해방지사업 시행에 불필요한 절차 및 제재조치를 폐지하여 관련 업계의 부담을 경감시키는 한편, 한국광해관리공단의 수지차기관으로의 전환에 따른 관련 조항을 정비함
해양환경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 해양환경관리공단의 기관 명칭에 포함되어 있는 ‘관리’라는 용어는 행정기관의 공급자 입장에서 계획·통제·지도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해양환경 관련 사업 전반에서 국민·수요자 중심으로 사업 패러다임을 전환하려는 공단의 기관운영 방침에 부합하지 않음 -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관리’를 삭제하고 명칭을 ‘해양환경공단’으로 변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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