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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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언론 보도
![[Who Is ?] 박진 외교부 장관](/_next/image?url=%2Fapi%2Fimage-proxy%3Furl%3Dhttps%253A%252F%252Fwww.businesspost.co.kr%252Fnews%252Fphoto%252F202205%252F20220516172750_164901.jpg&w=3840&q=75)
[Who Is ?] 박진 외교부 장관
김준형 전 국립외교원 원장은 2022년 4월12일 TBS 라디오에서 "협의단이 의전상 홀대를 받았다"며 "(윤... 외무 고시 합격 후 외무 부 공무원 을 거쳐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정보위원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 등 외교안보 관련...
2018년 외교관후보자 43명 수료…서울대 '압도'
한편, 지난해 외무공무원법 개정안으로 국립외교원 정규 과정을 마친 후보자 중 성적이 일정 기준 이상인 사람을 외무공무원 으로 모두 임용한다. 개정안은 외교관후보자로서 국립외교원 정규과정을 마치고 ...
2017년 신임 외교관 35명 임명…서울대 15명 최다
한편, 외무공무원법 개정안으로 국립외교원 정규 과정을 마친 후보자 중 성적이 일정 기준 이상인 사람을 외무공무원 으로 모두 임용한다. 개정안은 외교관후보자로서 국립외교원 정규과정을 마치고 교육내용에 대한...
동일 개정안
같은 법률(상법)을 개정하는 의안
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립외교원에서의 교육성적을 고려할 때 탈락하는 외교관후보자의 역량과 합격하는 외교관후보자의 역량 간의 차이가 크지 않음 - 합격자와의 역량 차이가 크지 않음에도 채용되지 못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려는 것임
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립외교원 설립의 근본취지에 맞지 않는 외교관후보자의 선발인원을 채용예정인원으로 하도록 함
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특정 지역의 외교업무를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서는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일정한 소양을 갖추는 것이 필수적임 - 특정 지역 외교 업무를 위한 선발의 경우 해당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소양을 측정할 수 있는 평가와 해당 지역 언어 및 한국어로 작성된 문서의 상호번역 능력을 측정할 수 있는 평가를 포함시키도록 하여 실질적인 지역 외교 업무 능력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 국립외교원의 설립 취지에 맞게 외교관후보자의 선발인원을 채용예정인원으로 하도록 하여 불필요한 인력 및 재정의 낭비를 막고 수준 높은 외교관을 양성하고자 함
유사 개정안
관련된 다른 법률의 개정안
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립외교원 설립의 근본취지에 맞지 않는 외교관후보자의 선발인원을 채용예정인원으로 하도록 함
외무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
- 국립외교원에서의 교육성적을 고려할 때 탈락하는 외교관후보자의 역량과 합격하는 외교관후보자의 역량 간의 차이가 크지 않음 - 합격자와의 역량 차이가 크지 않음에도 채용되지 못하는 불합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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